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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죽음보다 강한 사랑...갑자기 울컥!

작성자꽁아|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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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세화 작성시간26.06.23 에그ㅡ꽁아님 글보니
    내가슴이 다 아파요ㅠ
    무슨 시부모님들이
    그런가요?
    친정부모님 아픈데
    안보내준다니
    세상에 그런일도 다있군요
    두고두고 생각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꽁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혹독한 30년~
    시집살이
    옴짝 달싹 못하고
    살았지요~

    시부모님 보다
    내가
    먼저 죽을 것 같았는뎅
    ㅠ♡ㅠ

    이렇게
    카페에서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 게 될 줄은
    꿈도 못 꾸어 보았다가~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당~♡
  • 작성자 가다오다 작성시간26.06.23 꽁아님
    안타까운 마음이 담긴 글 잘 보았습니다
    하늘에 계신 부모님들이 잘 보살펴 주어서 좋은 일만 가득한 나날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고 아픔이 없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꽁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가다오다님~♡

    항상
    좋은 글ㆍ유용한 정보
    등등 올려 주시고
    답댓글도
    꼬박 꼬박 달아주시고..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 작성자 터치 작성시간26.06.23 꽁아님 먹먹하네요.
    글 읽다 울컥합니다.
    평생 안고 살아야 할 상처.그리움.후회. 숙명인것을~
    저도 부모님이 그립습니다.
    보고픕니다.
  • 답댓글 작성자 꽁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넹~~
    터치님~♡

    그립고 그리운
    부모님~♡
    불러 보고 싶고

    울 막둥이~라고
    늘 부르셨는데
    그 부름의 음성을
    간절히 듣고싶은..

    꽁아가 결혼 한지
    얼마 안되어
    울 부모님도 미국에
    가셨기에
    그 때 부터
    많이 많이
    그리워하면서
    혹독한 시집살이만~ 했습니다

    묻혀 계신 곳도
    미국이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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