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의류학과 친구랑 친했어요
늘 화첩에 모델들의 포즈를 스케치할때
옆에서 보고 나의 아이디어를 주기도 했거든요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과 별반 다를바가 없었을거 같은데~~
댄스복 중에 참 좋아하는 옷인데
겨울에는 속에 망사티 하나입고 겹쳐 입었는데
이제 슬슬 더워지기 전에
팔을 만들어 붙혔어요
겨드랑이 오픈은 엄청 불편하거든요
요렇게 바꿨어요
어깨와 팔뚝 위 부분은 그대로 노출이 되고
겨드랑이와 팔둑 아래 부분은 이렇게 막았어요
완전 대박 흡족합니다
중국 온라인 에서 직구로
1만원 짜리. 끈 나시에 달린 팔만 뜯어 내서 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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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홍실이 작성시간 24.02.16 디자이너 하셔도 ~
더 예쁜옷으로 변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6 이 운동복 파는집에서 늘 놀라신답니다
작은 코디 하나로 분위기 완전 새롭게 한다고 -
작성자행복2 작성시간 24.02.16 와 ~~
이젤님 솜씨가 대단 하시네요^^
멋쪄유 저도 따라서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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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6 오늘 이옷 이쁘다고
다들 깜놀하시네요
저도 대박 이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2 작성시간 24.02.16 이젤 옷이 이쁘게 보이자나요
잘 하셨어요^^
본인이 리폼해서 이쁘게 마음에 들게 나오면 완전
대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