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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했던 초록원피스 입고서~~~

작성자광명화| 작성시간24.03.11| 조회수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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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1 그런가요 ㅎ
    홍실이님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4.03.11 언니에 신혼은 요즘 같습니다
    장부님께서 물어보시면 대답하시고 또 함께 이야기 하시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혼자 있으면 생전 말 할 사람도 없고 이야기 대꾸 할 사람이 없으니 집에 오면 침묵이랍니다
    목련화 노래 엄정행님이 한창 부를 때 제가 배워서 제 18번이 되었는데요
    연주에 저도 오랜만에 따라 불러 봤네요
    언니 노래도 신명나게 잘 하시는군요
    멋진 인생 박수로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1 목련화
    산나리아우님 부르시면 딱 어울리고
    잘부르시겠어요
    이제 목련화도 필쯤 가까워오니 함 불러보세요
    개나리꽃도 올해는 늦은추위에 개화가 늦어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4.03.11 광명화 네 예전에 많이 블렀어요
    지금은 목소리가 맑지가 않고 많이 가라 앉았네요
    지금 은동하러 나왔어요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1 산 나리 우족드셨어니
    오늘도 하나둘셋넷 ㅎㅎ
    저도 왼쪽 무릅이 덜좋아요
    운동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 작성자 보 라 작성시간24.03.12 언니 제가 일요 모임인줄 알고 토요일 모임에 참석 댓글 달아놓고 여행다 녀와 바로 다음날 노래 불러야 하는데 피곤도 하고 연습도 하나도 안해 급 일요일로 봐꿔 달라고 시냇물 방장님께 부탁해서
    언니랑 함께하지
    못했네요..ㅠㅠ

    월요일은 친정엄마
    만나고 오느라 계속 바쁜 일정에 이제서야 시간이나
    언니 하모니 연주도 감상하는데
    유가을의 '가시고기 사랑' 노래가사 말이 부모님에 대한 노래인지라 돌아가신 친정아버지 생각도
    나고 오늘 뵙고 온 엄마도 점점 약해 지신 모습도 마음에 걸리고 생각이 많아지네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2 울 총무님 반가요!
    잘하셨어요
    여행다녀오면 힘든데 또 담날 바로나오기는 무리예요
    저도 가시고기사랑 가사가 넘 좋아서 누가 부르는거보고 배웠는데
    노래부를일이 생기면
    이노래와 옛생각 님 이러케만 생각나요 ㅎㅎ
    엄마건강이 더 좋아지셔야될턴데요
  • 작성자 바람이여 작성시간24.03.12 광명화님 ! 하모니카 실력이

    대단하시네요. 말씀 하셨듯이

    반음 처리만 잘되면 완벽했답니다.

    우리 나이에 그정도 이시면

    훌륭하시답니다. 짝짝짝 !

    초록색 윈피스 무대에서

    화려함을 발하며 아름다웠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2 예 음악에 조예가 깊어시니 반음자리도 대충 가늠이 가나봅니다
    우리 이곳까페에서
    하모니카방도
    오카리나방도
    있었더랬어요
    그때 방장을 역임하면서 동호회
    결성해서 우리 회원님들 2년 가르쳐주며 까페 봄행사와 년말송년회도
    단원들 참가하구 했는데 제가 칠순이 되면서 힘이 부치고 또
    넘 나의시간이 없어서 손을 놓았어요

    그때는 종로와
    광명시를 오가며 수업했기에 주말이면
    내시간이 없었는데
    지금은 느늘히 즐기고 있어요 ㅎㅎ
    고마워요
  • 작성자 바람이여 작성시간24.03.12 ㅎㅎ 음악 활동을 많이 하셨군요.

    하모니커 소리 들으니 오랫동안의

    경력이 묻어 나오네요. ㅎㅎ

    악기도 자주 활용해야지 잠시라도

    쉬면 티가 난답니다.

    그래서 저도 거의 매일 피아노 치고 있죠.

    안치면 잊어버리고 악보 보는 눈도

    안잊어 버리려고요 우클도 연습허고

    가끔 하모니커도 분답니다. 초보 수준이죠 ㅎㅎ

    열심히 조금씩 자주 하세요. 많은 발전 있으실 겝니다. ㅎ



    .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2 아쿠나
    악기를 많이 다루시네요
    재산입니다 ㅎㅎ
    그러게요
    요즘 좀 아쉬운게 피아노를 손놓고 있었더만 왼손화음이 잘안되고 도솔미솔로만 ㅠ
    악보 음표보는것도 돋보기쓰고도 편치않고 하모니카 숫자악보로 편하니 쳤더니 글쎄 습관이 무섭네요
    점점 맘이 게을러요
    저는 우클도 욕심에 구입하고는 그냥 있습니더
    년식 높아지니 열정과
    시력은 반대현상이네요
    ㅋㅋ

    바람이여님 멋집니다
    화이팅요!
  • 작성자 바람이여 작성시간24.03.13 완손의 반주는 화성을 알면 좀 쉬울거예요.

    악보대로 반주 하면 힘들죠 연습이 안된

    상태에서 반주 하다 보면 스트레스 받아요

    그래서 즐기는 마음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나름대로 화음을 넣어주면 좀 나을거예요.

    하모니커 연주하시는거 뵙고 음악 수준이

    있으시니 천천히 해 보세요. . ㅎㅎ

    제가 아는 분이 서울서 이사와 우리 교회에

    나오시는데 성가대에서 만났죠. 이 분이

    서울 대형 교회에서 성가대 반주를

    하셨다 하시는데 오랫 동안 안치시더니

    못치겠다 하시네요. 저는 그래도 조금씩

    다시 시작 하시라 권유해 드렸네요.

    대형 교회에서 피아노 연주 하셨으면

    상당히 수준급 이신데 안치시니 아깝드군요.

    그 좋은 실력을 ~~~ 저도 그럴것 같아 조금씩

    거의 매일 하고 있죠. 그래야 안 잊어버리죠.

    배운 걸 잊으면 아깝죠. 영어 회화도 매일

    라디오 EBS 7시에 꾸준히 새벽에 듣고 있답니다.

    쉬운 것 부터요.

    우리가 알고 있는것은 자주 활용하고 애용해야

    오래토록 이어갈수 있는 것이기에 ...

    말이 너무 많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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