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보 라 작성시간24.03.12 언니 제가 일요 모임인줄 알고 토요일 모임에 참석 댓글 달아놓고 여행다 녀와 바로 다음날 노래 불러야 하는데 피곤도 하고 연습도 하나도 안해 급 일요일로 봐꿔 달라고 시냇물 방장님께 부탁해서
언니랑 함께하지
못했네요..ㅠㅠ
월요일은 친정엄마
만나고 오느라 계속 바쁜 일정에 이제서야 시간이나
언니 하모니 연주도 감상하는데
유가을의 '가시고기 사랑' 노래가사 말이 부모님에 대한 노래인지라 돌아가신 친정아버지 생각도
나고 오늘 뵙고 온 엄마도 점점 약해 지신 모습도 마음에 걸리고 생각이 많아지네요..ㅠㅠ -
작성자 바람이여 작성시간24.03.13 완손의 반주는 화성을 알면 좀 쉬울거예요.
악보대로 반주 하면 힘들죠 연습이 안된
상태에서 반주 하다 보면 스트레스 받아요
그래서 즐기는 마음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나름대로 화음을 넣어주면 좀 나을거예요.
하모니커 연주하시는거 뵙고 음악 수준이
있으시니 천천히 해 보세요. . ㅎㅎ
제가 아는 분이 서울서 이사와 우리 교회에
나오시는데 성가대에서 만났죠. 이 분이
서울 대형 교회에서 성가대 반주를
하셨다 하시는데 오랫 동안 안치시더니
못치겠다 하시네요. 저는 그래도 조금씩
다시 시작 하시라 권유해 드렸네요.
대형 교회에서 피아노 연주 하셨으면
상당히 수준급 이신데 안치시니 아깝드군요.
그 좋은 실력을 ~~~ 저도 그럴것 같아 조금씩
거의 매일 하고 있죠. 그래야 안 잊어버리죠.
배운 걸 잊으면 아깝죠. 영어 회화도 매일
라디오 EBS 7시에 꾸준히 새벽에 듣고 있답니다.
쉬운 것 부터요.
우리가 알고 있는것은 자주 활용하고 애용해야
오래토록 이어갈수 있는 것이기에 ...
말이 너무 많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