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정말 매일 보다 싶이 하는 노루 부부 입니다
포도밭에서 일하다 보면 노루를 자주 봅니다
계곡에서 내려오는 물 내려가는 폭이 넓이가
3미터에서 4미터는 돼지 싶은데
거기를 단숨에 뛰어 넘어요
순간이라 사진도 못찍고
사과밭에서도 부시럭 부시럭
하우스 열고 닫을때 얼핏 얼핏 보이구요
궁디가 하얗게 하트모양이라서 노루구나 싶어요 ㅎ
고라니 보다는
훨씬 크구요 뿔도 있구요 숫놈은
몸통은 하얀 점들이 있습니다
저 아래 망처놓은 밭은 울타리가 없는데
그댁밭에 무엇을 심어 놨는지 모르지만
거기서 한참을 뜯어 먹네요
포도밭에 예초기 하는 소리가 큰데도
사람이 둘이나 보고 있느데도 사진을 찍어도
도망도 안가고 풀을 뜯어 먹네요 ㅎ
무슨 노루가 간도 큽니다 ㅎ
아마 오막살이네도 울타리 없으면
들어와 살듯 합니다 ㅎ
세상에 이런일이 ㅎ
포도밭 하얀 비닐위에
오른쪽을 자세히 보세요
전체화면으로
크게 해서 보시면 더 잘보이십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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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막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6.10 그러니요 무엇을 저리 맛나게 먹고 있는지
궁금 하더라구요 ㅎ
이제사 컴열었어요
편한밤 되세요 ^^ -
작성자칼라풀 작성시간 24.06.10 청정지역이라 그런지
노루외에 뱀도 나오고
오막살이님 계시는 곳은
신비한 동물의 세계 입니당,,
바쁜계절 이지만
건강 잘 챙기면서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오막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6.10 애고 정말 큰뱀이 나뭇가지에 척 ㅎ
응원에염려감사 합니다
편한밤 되세요 ^^ -
작성자보 라 작성시간 24.06.11
노루 부부가 산에 있는
먹거리보다 텃밭에 있는 야채들이 더 맛있나
봅니다~ㅎㅎ
아무리 순한 노루라도
가까이 있으면 무서울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오막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6.11 고추모종 심어서 어느정도 새순들이 자라고
그러면 울타리 넘어와서 새로나오는 윗순들을
다 끈어 먹어요 고라니들이 ㅎ
다시 새순이 나오면 또 끈어 먹고
산에 풀이 많은 계절에도 그러더라구요
풀보다는 그래도 우리가 먹는 채소들이 연해서
더 맛있긴 하나 봅니다 ㅎ
오늘도 많이 덥다네요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