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그러셨듯이
제가 한참 젊었을 때에는
꿈도 많았고 고민과 갈등도 많았고
힘든일도 많았으니 눈물도
많이 흘렸는데..
그때 마다 가수 조용필의
노래로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늘 용필오빠 노래만 듣고
노래방 가면 용필오빠 노래
꼭 불르고
운전 하면서도 용필오빠
CD 로 무한 반복하며
듣고 다녔지요.ㅎ
그 중에 제일 많이 들었던
노래는 킬리만자로의 표범이었고
그 노래를 백번도 더 들은거
같아요..
노래방 가면 들꽃, 꿈,
바람이 전하는 말.. 등을
불렀지요..
아침에 문득 '꿈' 노래가
나오니
저의 젊은 시절에
마음이 힘들어 방황할 때
많은 위로가 주었던 노래여서
감상에 젖어 보았네요.
용필오빠도 무엇이 힘들었을까...
물론 얼마나 힘든일이 많았겠어요.
노래하며 우는 모습 보니
애잔한 맘이 생기네요.
지금은 칠십대 중반쯤
되셨을텐데 건강하신지..
젊은 날 큰 즐거움을
주셨던 용필오빠가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느닷없이 용필오빠 얘기
올렸네요.
언니들도 좋아하셨을 가수이시니 감상 해 보셔요.ㅋ
용필오빠 화이팅~~!!♥️♥️
https://youtu.be/zpz4zYFYjZo?si=rTT5FxUOvgqyR9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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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 인 작성시간 24.11.04 가황과 가왕
나훈아 조용필 가수가 우리들 세대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뭉클합니다
두분가수의 콘서트 매진소식 언제나 대단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04 두분은 정말 대한민국 최고의 가황.가왕이 맞습니다..
두가수 공연을 다 못보았는데
앞으로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지 인 작성시간 24.11.04 샤론 . 에전에 20년전쯤
조용필 콘서트 비오는날. 우비 쓰고 본적 있었답니다
그당시에는 인터넷 활발하지가 않던 시기였지요
나훈아 콘서트 5분만에. 매진♡♡이라 합니다 -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시간 24.11.04 전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 많이 들었어요.
직장다닐땐 신유의
잠자는 공주~~
지금도 좋아해요.
가끔 그때의 제가 생각나
눈물이 날때도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04 왁스도 한참 인기있었죠.
좋은 노래도 많이 있었고
가창력 있는 가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