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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비오는 날은 빈대떡이 딱! 이네요 ㅎㅎ

작성자보 라|작성시간25.04.12|조회수406 목록 댓글 27

낮에 마트가는 길에 봄비가 촉촉히
내리니 빈대떡 생각이 나 부추 겉절이 하고 남은 걸로는 부족하겠다 싶어 장보는 김에 한단 더사와 저녁은 부추 빈대떡으로 해결했네요~^^

물론 남편은 빈대떡으론 식사가
안되니 불고기 구워 줬구요..ㅎ

부침가루 반죽해놓고 부추 한단, 감자1개, 당근 반개, 양파 반개는 (가늘게 채썰고), 달걀 3개,
청양고추도 씨빼서 송송 썰어 넣고 소금 조금 넣어 간하고
골고루 섞어 후라이펜에 기름 두르고 노릇노릇 하게 구워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네요~^^

저는 빈대떡 부칠때 후라이펜
전체에 반죽을 넣어 한장으로
부치면 가운데는 바삭하게 안부처져
작게 여러장 부치면 뒤집기도 쉽고
전체가 다 바삭하여 더 맛있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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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 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13
    울남편은 주부라면
    당연히 하는거라 생각해서 고마운줄
    모르는거 같으오..ㅎㅎ
  • 작성자영 심 | 작성시간 25.04.14 알았어요
    작게 여러장 부치는거
    오늘 또 배워갑니다
    고마와요

    오늘같은날은
    부추 빈대떡 최곱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 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14 오늘처럼 꾸물꾸물 한날은 바삭바삭하게 갓부친 빈대떡 뜨거워
    호호 불며 먹으면 딱!
    이야요~ ㅎㅎ
  • 작성자리진 | 작성시간 25.04.14 오늘도 비 오네.
    날씨가 초겨울 같다.
    벚나무의 꽃들이 좀더 뽐내며 사람들에게 기쁨을 줘야하는데,
    야속한 비바람에 많이
    져 버려서 내일이 살짝 걱정이 된다.

    이런날은 빈대떡이 제격이지. 부지런한 현모양처 다운 보라답다.
  • 답댓글 작성자보 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15 리진 안녕~♡
    지금 여성방 정모 모임 가는
    길인데 다행이 조금 쌀쌀 한듯 하지만 날씨는 화창 해서 낮에는 따듯 할거 같아..

    리진이는 친정엄마 보살펴 드리느라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리진이도 즐거운 시간 잘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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