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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연사흘째 이렇게 ~~ㅎ

작성자광명화|작성시간25.04.22|조회수389 목록 댓글 25


이래도 되남?
그러면서도 젊을때 열심히
살았잖우...
내심 나를 위로하며 다독이고

그래 자알~~살고있어로 ㅎ

토요일은 충무로에서
팝숑과 가고파 하모니카로
열공했어요

그리고 일요일은 연극방
가곡 콘서트 관람했어요
세종문화회관에서요

바리톤
정경 박사님의

목련화와
소프라노 박미자 선생님의
내마음의 강물 (이수인님 작곡) 을 잔잔한 호수처럼
어찌나 잘부르시던지 매우
감동이었답니다

마치고는 미음완보 미술관
관람도 잠깐했어요
좀 일찍와서 사진도 좀 찍고
차도 한잔 마셨어면 참 좋았을껄하는 아쉬움이 있었답니다


어제는 편하고 청한벌을 입고
청모자를 쓰고 나서는데

우리 딸이 보고는
오~~멋있어요 그러네요
청모자에 구미당기는 눈치요

파숑방장님께서 또 한컷
해주셨네요


오늘은 청명한 날씨라며
딸이 볼일보러 나가더니

엄마를 불러댑니다
피곤해서 축늘어져 있을때
폰받고는
엄마 에너지가 다됬어 쉬어야혀~~

그것도 잠시 궁금하다
어디쯤이니?
했더니
맨발걷기 운동장쪽 가고 있다나

그소리 들어니 집에서 입은체로
나가는 엄마 ㅋ

가면서 명자꽃도 찍고

오면서 또 촬영에
사진찍기를 안좋아하는
딸 잠깐 엄마는 몰래폰 ㅋ

5월이 가까워오니 초록초록에 피곤함 달아나고 에너지 충전이 됩니다 그래도 초저녁 늘어지게 잤어니 지금 조용한 이시간에 사부작사부작 놉니다 내일은 영어 수업갑니다 ㅎㅎ 바쁘다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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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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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2 응원에 감사요
    봄바람이 났네요 ㅎ
    늘 다닐수있음에
    감시합니다요
  • 작성자산 나리 | 작성시간 25.04.22 ㅎㅎ 참 바쁘게 다니셨네요
    그래도 체력이 되시니 3일을 그리 달리셨겠지요
    문화 생활을 만끽 하셨네요
    따님과 같이 계셔서 마음 나눌 시간이 되시니 참 좋으시겠어요
    건강이 제일 이지요
    쭈윽 건강하시여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2 반찬만 해놓고 다니고 그외 살림은 딸이 하니
    그래서 체력을 베겨내나봐요
    아무래도 던던합니다,
    특히 아빠가 가시고 나니 서로 더 의지하느거같아요
    20도 가까이 기온이 오르면 저는 제일 움직이기 좋은 계절입니다 ㅎㅎ
  • 작성자보 라 | 작성시간 25.04.22 언니께서도 바쁘게 주말을 보내셨네요~^^

    저도 연이틀 노래 모임 다녀왔더니
    어제는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

    그래도 딸이 캐나다에서 열흘간
    다니러 왔는데 그동안
    엄마 집밥이 너~무 먹고 싶었다고 해
    이거 저거 먹고 싶다는거 해주느라 쉴
    새가 없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2 와~~따님이 오셔서 얼마나 좋아요
    이거저거 엄마표 맛있는거 마니마니 해먹여요

    집온다고 얼매나 설래고 기뻣을라고
    ㅎㅎ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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