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은 바람결에 떨어져
강물을 따라 흘러가는데
떠나간 그사람은 ~
지금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그렇게 쉽사리 떠날줄은 떠날줄 몰랐는데~~
제가 이곳 5060카페 가입한지가
1년넘어 2년이 꽉찼습니다.
많은 분들을 이곳에서 뵈었고
사실 이런곳은 누구나 그러하듯이
처음이지요
어제까지 생각하고
글을 쓰며 서로 댓글로 주고 받던분들께서 ~~
어느날 갑자기 고인이 되어 버리시고
적지않이 충격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치않으면
한마디 말없이 말도없이 떠나버리시는 분들도 계셨구요
누구보다도 카폐에 열정이 있던분들이
그러하시다고도
생각되어집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스트레스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카폐생활을 한다면
즐거운 동행이 되어줄것이고
너무 많은 애정과 열정은
부딕칠수도 있는 요인이 되겠지요
저는
제 요인도 없에고자
매일 아침 올리던
방장질 글
이달까지만
글을 올립니다.
어깨죽지도 아프고 오늘은
글 안올릴까 하다가 ~
또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수도 있다는 글을 또 쓰고 있네요 ㅎ
갑자기
정모도 다가오고 하니까
이생각 저생각을 하다가
여성휴게실 회원중
저를 도와주고
생각해 주신
도보맘 이라는 분이 생각났습니다.
이분은 어떤 이유로
이곳을 떠나셨을까?
지금은 어디쯤 어떻게 사시고 계실까?
궁금해졌고 ~
건강하게 아프지나 않게 사셨음 하고
바래봅니다
이글을 보고 계시다면
연락이라도 주셨음 좋겠네요 ㅎ.
정말 ~~
한번 떠나면 볼수가 없다는게
우리를 마음 아프게 합니다.
이별이 이리 쉬어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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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28 아! 그러시군요 다행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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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선이 작성시간 25.05.28 한참 유행할때
즐겨 듣던노래네요
서초님 항상 수고가 많으세요
이번정모는
참석은 못하지만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28 고맙습니다
쑥 미리가져가 보길 잘했어요
빠꾸 당했어요
저는 데치듯이 해갔더니
기둥같은 줄기떼고 푹~~ 삶아 가지고 오래요 ㅋㅋㅋ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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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 니 작성시간 25.05.28 저도 2012년도 가입해 띠방과 사진방에서 조금 활동하다 개인사로 한참을 쉬다 요즈음 걷기 운동도할겸 또 찾아왔답니다
언제고 떠난님들도 다시 돌아올수
있을것 같네요
저처럼요 ㅎ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29 그럼요 돌고도는 물레방아 같은 인생이 아니겠어요
떡드시러 오세요 .많이 드릴테니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