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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막살이 작성시간25.07.06 촌부는 이제 들어와
잠시 앉아 봅니다
덕분에 좋아 하는곡 잘들었습니다
살짝 살짝 보이는 손가락이 빛나 보이십니다 ㅎ
위에 주신글은 과찬 이시구요
저도 도시인이지만 콘크리트속에 살다 보면
세상돌아가는것은 알아도
자연이 어떻게 돌아 가는지는 모를수도 있어서
이맘때는 이렇고 이런꽃이 피고 이런
제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해 드릴 뿐입니다
더러 식상하실 분도 계실거고
시골이 고향인 분들은 고향 생각도 나실거고
그래 그랫어 벌써 모내기 철인가 이런
추억도 잠시 꺼낼수 있는 꺼리를 제공 할 뿐이네요
편애해 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그런데 공평한것을 좋아 합니다 제가 ㅎ
나머지는 거슬러 드리겠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피아노 연주 잘들었습니다
편한밤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 오막살이 작성시간25.07.06 서초 말씀데로 오늘도 바쁜 하루 였습니다
왠지 쉬면 죄짓는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자연한테 땅한테 농작물한테 ...
비가오면 비가와서 이러면서 마음이 조금 덜 미얀하구요 ㅎ
해서 오늘도 고구밭 길게 자란 줄기 땅에 뿌리 안닿게 걷어 올려주고
헛골에 풀도 뽑아주고
둘깨 모종자라는곳에 풀도 뽑아주고
포도밭 곁순 두어골 따주고 하우스 모두 닫고
강지산책시키고 그러고 나니 이시간 입니다 ㅎ
그러니 지금 올리신 시간을 보니 열시반정도에 올리셨네요
그시간에 저는 고구마 밭 풀뽑을 땝니다 ㅎ
감사해요 염려와 응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