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딸 엄마 셋이서~~ㅎ 작성자광명화| 작성시간25.07.07| 조회수0| 댓글 3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7 딸냄이는 운전을 못하니아들이 운전하는 차를 타면 신나요며늘 함께 나올때는서로 앞자리 둘앉아먼거리는 서로 교대하면서 운전하는데참 던던하고 좋아요그럴때는 뒷좌석이 또 얼매나 좋은지 ㅋㅋ서니님 번개 일정이 안맞아 아쉽네요월금토로 때리야나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5.07.07 언니 모처럼 사랑하는 아드님과 딸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셨네요맛난 음식도 같이 드시고 언니에 행복하신 모습이 그려지네요그행복 쭈욱 이어지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7 그러게요환경은 늘 바뀌어가는데 어쩌면아들이 또 외국으로 나갈거같아서잠깐잠깐씩이라도 보니 좋어네요아들은 우리 손녀 채원이 이야기에 또신나합니다저거들 식구들 이야기 재미있어요ㅋ한창 대학1년생 이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5.07.07 광명화 어짜면 손녀 딸 하나라서 좀 서운하시겠어요귀한딸 자랑에 재미있으셨나봅나다대학생이면 참 이쁠때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7 산 나리 하나 더 낳았어면얼매나 좋어랴요우리 며늘 시집오기전 갑상선이 있었나봐요애기 기형나올까봐더 안나어려했어요저거들 의견이 중하지요아버지 닮은 아들 하나 나왔어야는데ㅎㅎ키도 183에 인물도좋은디 ~~우리애들 둘이가 성향이 저랑 달라서 사진을 잘찍지도 않고 올리는건 더 질색~~조심되서 아예 제가 안올립니더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5.07.07 광명화 언니 아드님이 인성도 좋고 잘 생기고 똑똑하니까 군에서 인정 받아서 외국에도 가시고 승승장구 하시겠지요아빠 닮은 아들 하나 더 있면 하는 아쉬움이 왜 제가 생길 까요 ㅎㅎ ㅈ히송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7 산 나리 그러게요 ㅎㅎ제맘은 그랬지요근데원체 아들이 저거 각시 의견도 잘들어요약한자들의 편에 잘 도우더라구요그래도 아내 건강이 최고니요그래도우리집 시집와서 건강해져요아들부부 사주가며늘한테는아들이 산소역할을 한데요사는거 보면 그런거같아요친정가있어면 아파요저거신랑 해외갈때우리 며늘이가 느끼더라구예좋은 현상이죠저거둘이좋어면 제일입니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5.07.07 광명화 천생 연분 찰떡 궁합이네요아님이 배려가 많으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7 산 나리 예 그런거같아요 ㅎ며늘 엄마사이에 아들이 중간에 딱 버티고 있는격이라며늘과 저는 큰정이 드는것도 아니고없는것도 아니고 ㅎㅎ중간에서 아들이 총괄을 해부니편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람이여 작성시간25.07.07 광명화님은 지혜롭게 잘 지내는군요. 봄에 이사 한다더니 아직 다 마무리가 안됐군요. 더운데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7 바람이여님 덥지요큰맘 잡수시고 번개때 마 이른아침차타고 오이소역에서 4호선 편리도 하구요매매는 일찍 이루어졌는데 잔금날짜가 멀리 잡더라요8월에 중간 집비우는 날짜가 보름이 더 되니 이럴때 공사하려구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막살이 작성시간25.07.08 멀리 다녀 오셨나 봅니다 무슨 말이 필요 있나요 아들 딸과 같이 다니는데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7 멀지는 않는데시흥쪽으로 갈때는 꼭 서해안 고속도로 얹어 시흥쪽으로 들어가는것 같았어요저도운전은 못해서 도로망은 잘몰라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희수 작성시간25.07.08 지가 늘피같은 아들눈물같은 딸이라 말하곤 했는데...일찌감치 혼자되믄서~자상하게 엄마챙기는 모습을 보니지가 다 든든합니다...늘지금처럼 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8 좋은아침!~~ㅎ희수님 언제 함 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5.07.08 기쁠때는 기뻐서슬플땐 슬퍼서이래저래 늘 생각나는게부부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8 예 그렇습니다슬퍼도기쁘도그럴거 같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