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역 청춘극장에서
흘러간 영화를 상영해 줍니다..
여성방에 고전영화나 서부영화 등 좋은 작품들이
나오면 번개를 치려고
하여
지난번에 엘비스 프레슬리
주연의 'Love me tender'를
14명이 관람하였습니다.
18일 부터 고전 대작인
<십계> 를 하기에
번개를 치려고 했으나
극장 사정으로 변경이
되었네요.
그래서 8월 프로그램에 십계는
없어서 상영표만 올려드리고
번개는 안치겠습니다.^^
8월 29일(금)
칠월 칠석날 특별 정모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이달에는 영화번개 없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프로그램 보시고
개별적으로 관람하세요.^^*
장소는
서대문역 5번출구 3분거리
문화일보 건물 1층 뒷편입구
입니다.
관람료는 이달부터 2천원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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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시간 25.08.11 샤론 . 저를 웃겼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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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마소리 작성시간 25.08.11 좋은정보...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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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1 네~언니~^^
감사합니다.. -
작성자칼라풀 작성시간 25.08.11 좋은정보 홍수속에서..
언니들의 힐링을 응원합니당,, -
작성자산 나리 작성시간 25.08.11 누가 이끌어 주지 않으면 혼자서는 절대 안나서는 저로서는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무릎이라도 안아프면 돌아다니겠는데 오늘도 경동 시장 가려고 나섰다가 후퇴 하고 집에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