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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찜

작성자샤론 .| 작성시간25.08.15| 조회수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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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로사리 작성시간25.08.15 깻잎요리 이런건 씻는것도 그렇고 손이 많이가는건데 수고많았네요 밥을 더 먹게 생겼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5 ㅎㅎ옆지기는 주로
    150장 정도 따오는데
    저는 500장도 더 딴것 같아요.
    두번 찌고 또 남았어요..ㅎㅎ

    남편이 전부다 씻어놓고 나갔어요..
  • 답댓글 작성자 로사리 작성시간25.08.15 샤론 . 씻는게 제일 싫은건데 ㅎㅎ
  • 작성자 광명화 작성시간25.08.15 영양좋고
    맛있고요 맛이 일품이져
    즐겨먹는데
    옥상깟잎 뜯어서 찌지않고 그냥 무침도
    익어서 맛있어요

    아~~옛날이여 ㅎ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5 ㅎㅎ그 옥상에서 온갖 싱싱한 채소들이 심심치 않게 나왔는데
    좋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셔서...
    그것은 조금 아쉽네요.
  • 작성자 조윤정 작성시간25.08.15 꽈리고추가 우리도 매워서
    팔팔 끓는 물에 소금조금
    넣고 데처서 졸임 했어요.


    깻잎은 찜으로 먹으면
    진짜 맛있지요.
    치아가 성찮은사람들 최고에요.

    배추 세 포기 담갔네요.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5 깻잎 억센거랑 벌레 먹은것 까지
    유기농이다 생각하고 다 따와서
    조금 질기기에
    푹 쪘더니 아주 먹기 좋으네요.ㅎㅎ

    더운날 김치 담그시느라
    수고하셨네요..^^
  •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5.08.15 깻닢찜 참 맛있지요
    하기는 번거로워도 자꾸 손이 가는 반찬이기도 하지요
    솜씨도 좋으세요
    저는 예전 젊을 때는 여름에 깻닢 김치 찜 아주 안떨어지고 했는데요
    진짜 늙었나봐요
    왜 그런게 하기 싫은지요
    그리 잘 해 먹던 음식을 안하게 되네요
    두분이 손주와 맛있게 드시는게 그려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5 언니..잘 챙겨드셔야 아프지 않은데..어째요.

    밑반찬 중에서 깻잎은 향기가 좋아서
    즐겁지요.ㅎㅎ

    손자는 연휴라서 제 집에 갔어요.^^
  • 작성자 서초 작성시간25.08.15 저는 날 깻잎을 했는데
    처음에만 초록초록 예쁘고
    냉장고 들어가면
    검어져요 ㅎ
    밭에서 직접 딴거는
    약도 없이 자라서
    향도 짙고 연하고 보드라워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5 맞아요.
    깻잎김치는 방금 담은거는 맛있는데
    하루이틀 지나면
    색도 변하고 맛이 없어요.
  • 작성자 칼라풀 작성시간25.08.15 깻잎졸임 나 어렸을적
    엄마가 자주 해 주시던
    반찬..

    손이 많이가서 수고스럽지요
    조용한 음악들으며 도 닦듯이
    한장한장 ~~^^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5 만들기는 조금 번거로운데
    맛은 최고입니다.ㅎㅎ
  • 작성자 뒤란 작성시간25.08.15 깻잎은 씻기가 제일 힘든 건데
    서방님께서 씻어 놓으셨다니
    업어드려야겠습니다.

    고추 가루 덜 넣은 건
    우리 집 반찬을 보는 듯해
    정감이 가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5 흐르는 물에 한장 한장.. 40분이나 걸렸다네요..ㅎㅎ

    깻잎찜은 삘갛게 할 필요는 없지요.ㅎㅎ
  • 작성자 바람이여 작성시간25.08.15 지역마다 깻잎 손질이 다르군요.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5 네..전라북도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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