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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오늘도 나혼자 ~ 요렇게 ㅋ

작성자서초|작성시간25.12.03|조회수487 목록 댓글 27

어젯밤 부터인가
정말 겨울이 기다렸다는듯이 도착했어요

김치냉장고 정리하고 두포기 담아 나왔는데
딸이 춥다고 저보고 천천히 나오라 하네요
그래서 저는 나온김에 ~
따듯한 곳 카폐를 찾아
아침부터 커피를 마시며 여성휴게실 회원님들을 생각합니다 ㅋ

이러니
제가~ 행복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식당일은 딸이 다 해주지
집안 일은 남편이 다 해주지

여성휴게실 일은 두분 운영위원님들께서
식사도 못하시고 전화 받으시며
다 해주시죠

저도 양심이 있지 ~ ㅎ
밥이 안 넘어가요
식사 하실 수 있게 시간을 잘 지켜주셨음 고맙겠어요

약속해 주실거죠?
정말 이제는 겨울답게 추울날만 남았네요

몸에 좋은 차를 여러가지 골고루 섭렵하시어~
체온을 높이세요

그리고 여성휴게실에서 마음의 체온도 높이세요

이달도 주말에 시간 안되시는 분들을 위한 이벤트가 있을겁니다
기대하여 주세요

곧 개봉박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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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04 넹 저는 이젠 쌀국수 안먹어요 떡만두국 사주세용 ㅎ
  • 답댓글 작성자서 니 | 작성시간 25.12.04 서초 떡 만두국 섭외해야겠네요
    밖에서 안 먹어봐서리 ㅎ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04 서 니 내가 한거 아니고는 맛있는거 못 먹어봤어요
    언제 김치손만두
    떡국 먹고 싶어요 ㅎ
  • 작성자수피 | 작성시간 25.12.04 자신을 위한 투자는 아끼지 않아도 됩니다.
    멋지세요!!! ^^*
  •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04 수피님 오셨어요?
    오늘 첫눈이 내렸습니다 ㅎ
    네 저를 위한 것은 ~♡
    투자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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