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부터인가
정말 겨울이 기다렸다는듯이 도착했어요
김치냉장고 정리하고 두포기 담아 나왔는데
딸이 춥다고 저보고 천천히 나오라 하네요
그래서 저는 나온김에 ~
따듯한 곳 카폐를 찾아
아침부터 커피를 마시며 여성휴게실 회원님들을 생각합니다 ㅋ
이러니
제가~ 행복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식당일은 딸이 다 해주지
집안 일은 남편이 다 해주지
여성휴게실 일은 두분 운영위원님들께서
식사도 못하시고 전화 받으시며
다 해주시죠
저도 양심이 있지 ~ ㅎ
밥이 안 넘어가요
식사 하실 수 있게 시간을 잘 지켜주셨음 고맙겠어요
약속해 주실거죠?
정말 이제는 겨울답게 추울날만 남았네요
몸에 좋은 차를 여러가지 골고루 섭렵하시어~
체온을 높이세요
그리고 여성휴게실에서 마음의 체온도 높이세요
이달도 주말에 시간 안되시는 분들을 위한 이벤트가 있을겁니다
기대하여 주세요
곧 개봉박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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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04 넹 저는 이젠 쌀국수 안먹어요 떡만두국 사주세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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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 니 작성시간 25.12.04 서초 떡 만두국 섭외해야겠네요
밖에서 안 먹어봐서리 ㅎ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04 서 니 내가 한거 아니고는 맛있는거 못 먹어봤어요
언제 김치손만두
떡국 먹고 싶어요 ㅎ -
작성자수피 작성시간 25.12.04 자신을 위한 투자는 아끼지 않아도 됩니다.
멋지세요!!! ^^* -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04 수피님 오셨어요?
오늘 첫눈이 내렸습니다 ㅎ
네 저를 위한 것은 ~♡
투자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