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소환해봅니다
우리소띠들만의 동호회가 있었을때
마침 춘천이스리친께서 홍천에다一
600여평의· 땅을 구하여··
전원주택을 짓고
잔디마당과 꽃밭정원들
꽃밭이 환상이었어요
나머지 땅에는
고구마 땅콩등 여러
채소작물등 갖가지 심어놓고
첨 놀러갔을때 넘 놀랬어요
여장부요
남자들도 따라가지 못할
어떻게 그리 엄두를 내었는지요
칠순을 한다해서 우리 소띠들
몰려갔습니다
춤추는 친구들 반수는 우리
5060에도 회원이구요
요즘 눈팅만 하고 있는편 ㅋ
북치는 저 오예님은
색소폰 달인이거던요
따스한 봄되면 작은음악회를
열어보려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오예님색소폰과 광명화 하모니카
글구 춘천이스리님 기타
가 어우려집니다
잔치당일 홍천시민들 150여명
오셨는데
축하인사와 가족사진찍기 마치고
민요단원들님 민요타령에
이스리친구 기타단원들
기타연주
담에 하모니카 연주
바람이 오른쪽 귀때기로 많이불어
하모니카 구멍에 바람이 들어가서
소리가 풍부하게 안나와서
힘을 줘서 부는라 ㅎㅎ
지금도 들어보니 포띠가
나네요
잔디밭앞에 맨앞에서 춤추는
친구 윤정친구예요
아시는분들도 우리5060에서는
많치요
여행방 복수초방장님 자기가
우리까페에 데리고 왔다고
늘상 자랑하며 여행도같이
가고
그랬는데 뭐그리 바빴남
지지난해 훌쩍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가버리네요
춤추는 모습보니 맘이 찡합니다
·그날 행사에 하모니카
가 최고 분위기 올렸다고
친구들도 손님들도 좋아하시던
그날이 새록 생각납니다
칠순을 맞은 춘천이스리님 춤사위가 또 아주 멋졌어요
세월이 어찌이리 잠깐인지
엊그제같은데요
언제 또 이런시절이 오남~~~
빙그시 웃어며 그날을 생각하며
우리여성방님들 함께 즐겨봐요I
·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춘천이스리 아~~아침햇살 ㅎㅎ
수정해야지 ~~
그러니 60대가 제일 좋았던거같아
너 무용도 참 잘하더라
폭설에 아휴~~
아무턴 대단했어 ㅋ -
작성자샤론 . 작성시간 26.01.05 언니는 재밌고 활발하게 활동도 많이 하셔서
다시금 떠올려 볼 추억이 많으셔서 너무 좋으시겠네요..
7년 전이시면 칠순때인데
참 즐겁게 잘 살아오셨습니다.
건강하시니 지금도
활동을 왕성히 하시니
행복중에 최고 감사한 일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메뚜기도 한철이라더니
이제 하모니카 맴버들은 띄엄띄엄합니다
서울은 무조건 금정에서 춘천 거제도 강원도로 전국방 번개 하며 많이도 즐거웠던 60대시절이었는데~~
다 지나가리라~~ㅎㅎ
지금은 팝숑으로 재미를 붙여 집에서 불러대면
저랑 정반대인
조용파 우리아들딸은
울엄마 참 열정도 좋타싶을거입니다 ㅎㅎ
오늘도 아우님 또 즐거움가득~~
또 만나요~~♡ -
작성자가을소나타 작성시간 26.01.05 어머나~~
이스리언니 모습을보니 지금하고
똑 같아요
그때
그런시절도 계셨군요
언니들 멋째이십니다
따듯한 봄날에 공지천푸른잔듸 공원에 기타와 하모니카 화음소리가 춘천시내에 울러퍼지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광명화선배님 덕분에 잘 보았어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아구~~
우리 강원방 전방장 소나타님께서 이스리언냐 응원하러 오셨구만요
고맙습니다
정이 무섭지요
지역은 지역대로
지인은 지인되로
따슨봄날 강원에서 몽땅 함 즐겨봅시다요
바야흐로 그리하야
우리여성방도 함
강원도로 진출하겠슴다
고고고~~
논밭 농사를 참 아우러지게 잘짓는 소나타 후배님 훌륭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