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산 나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6
칼라플님 오랜만이시네요 잘 지내시지요 어머님 때문에 병원 생활이 얼마나 힘겹고 어려운지 잘 아시겠네요 더군다나 연세가 많으신 분은 더 힘들어하시더군요 지난해 1년동안 아프면서 지냈는데요 새해에는 제발 건강하게 살면 좋겠어요 오늘도 힘찬 하루되세요
답댓글작성자산 나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6
네 감사합니다 저에 선한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 못합니다 우리 카페 여성방 여러분에 따듯한 마음에 감동 합니다 신앙 단체도 아니고 여러 사람이 모여서 취미 생활과 글로 이야기 나누며 소통하는 공간에서 이렇게 가까 다가오시어 마음을 위로해 주심에 감사 할 뿐 입니다 행북한 오후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