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늘 쫒기는 삶을 살다가

작성자산 나리| 작성시간26.01.05| 조회수0| 댓글 2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칼라풀 작성시간26.01.06 작년에 어머니께서 4번의 입퇴원 으로
    힘든 한해를 보냈습니다..

    새해 적토마해엔 아프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칼라플님 오랜만이시네요
    잘 지내시지요
    어머님 때문에 병원 생활이 얼마나 힘겹고 어려운지 잘 아시겠네요
    더군다나 연세가 많으신 분은 더 힘들어하시더군요
    지난해 1년동안 아프면서 지냈는데요
    새해에는 제발 건강하게 살면 좋겠어요
    오늘도 힘찬 하루되세요
  • 작성자 동행지기 작성시간26.01.06 여성방 여러님들이 많이 보살펴주시네요.
    산 나리님의 선한 영향력이...
    운동도 조금씩 하셔서 빨리 완쾌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네 감사합니다
    저에 선한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 못합니다
    우리 카페 여성방 여러분에 따듯한 마음에 감동 합니다
    신앙 단체도 아니고 여러 사람이 모여서 취미 생활과 글로 이야기 나누며 소통하는 공간에서 이렇게 가까 다가오시어 마음을 위로해 주심에 감사 할 뿐 입니다
    행북한 오후시간 되세요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1.06 율산나리님께서 평소 덕을 많이 지으며 사신 결과로 보입니다.
    그동안 잘 알아오신 삶이 증명되는 시간을 요즘 보내고 계시는군요. ^^*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수피님 반갑습니다
    제가 덕을 쌓은게 없는데요
    워낙 여성방님들이 따듯하고 정이 많아서 그런것 같아요
    늘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수피님 평온한 시간 되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