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산 나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10
ㅎㅎ 이제 아무리 고와봤자 늙은 할매랍니다 원래 진달래색에 약간 보라빛이 들어있는 색을 한 3년전에 샀었는데요 그때는 싸게 샀는데 이것은 메이커 수려한 화장품것이 좀더 비싸네요 외출 할 일이 거의 없으니 집에서는 안바르고 사니요 한번 사면 오래 쓰게 되더군요 젊어서부터 외출 할 일이 그닥 없어서 화장을 잘 안하고 삽니다 기도하고 이제 봅니다 고운 꿈 꾸세요
작성자솔모롱이작성시간26.03.10
얼마전, 이제 화장도 하고 립스틱도 좀 발라야 되나 싶어 뒤져보니... 거의 발라보지 않은, 게다가 가격도 비싼 립스틱들이 4 ~5 개 나오던데..... 산지 너무 오래된듯 해서 바르지 못했네요.. 말하자면 몇년간( 4-5 년 정도 됐나 ) 립스틱을 바르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네요. 그래서 싼거 하나 사서 요즘은 바르고 나가네요. 더 이상 이 몰골로 남들 앞에 서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답댓글작성자산 나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10
솔모롱이님도 몸이 안좋아서 집에서 칩거를 오래 하셨나보네요 저는 원래도 화장을 잘 안하고 살았는데요 1년에 몇번 나갈 일에 한번씩 바르고 다녔는데요 근래에는 무릎 때문에 밖에 나갈 일이 더 없으니 그나마도 안바르니요 여자는 입술만 발라도 생기가 나 보이고 화장 한것 같은데요 나이먹으니 안바르니 완전 할매로 보이니요 어쩔수 없이 바르고 다니는게 낫겠지요 어서 건강하시어 잘 다니시기바랍니다
답댓글작성자산 나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11
성당 다녀와서 이제야 보네요 3 4년전 쯤 덤핑 물건 파는데서 색상이 너무 이쁘고 저에게 딱 맞는게 있어서 두개를 사서 썼는데요 그때는 두개 2만원 줬는데 너무 좋더군요 자주 바를 일이 없으니 오래 썼는데요 이번에 사려고 보니 메이커 물건이 꽤 비싸더군요 모임에서 반갑게 뵈얼날이 있겠지요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