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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봄나물 캐러 다녀왔어요.

작성자바람이여|작성시간26.03.27|조회수256 목록 댓글 12

며칠전부터 지인이 자기네 밭에

가자는 ㄹ러브콜을 받았는데 

그날이 바로 오늘이랍니다. 

( 저는 영어 L  과  r 을 한글로 표기할때 

제 나름대로 L 을  ㄹㄹ로 ,  R 은  ㄹ 로 표기하고

있음을 이해해 주세요. ) 

 

제가 나물 이름을 잘 모르는데 

확실히 아는건 냉이와 쑥인데 

며칠전 민들레를 확실히 알았죠. 

 

그런데 오늘 캔 나물들은 

월동추, 파, 냉이, 쑥, 머우

취나물,  산마늘, 당귀어린순

이렇게 8가지 이네요. 

 

당귀 어린 순을 초고추장에 

무쳐 먹으면 맛다고 오늘

처음으로 듣고 먹고 보니

향도 좋고 건강해 지는 기분 이랍니다.

당귀가 한약 재료로 널리

알려져 있어서 그런가 보네요. 

 

많이씩은  못하고 그저 조금조금씩 

캤답니다. 

봄날에  봄나물을 캐니 오늘 하루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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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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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바람이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구부려ㅆ다 폈다를반복해 하니

    많이 못하고 조금씩만 했답니다.

    허리 아파 오래 못하죠. ㅋㅋㅋ
  • 작성자샤론 . | 작성시간 26.03.28 ㄹ러브코올~~받고 다녀오신 봄나물 캐기..
    냉이.쑥. 머위..당귀..
    봄향기 가득 담아 오셨네요.
    건강한 식탁 최고입니다.

    저도 어린 머위잎 깨끗히 씻어놓았어요.
    데쳐서 나물 할거예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이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봄 나물을 간단히 먹는 방법은

    씻어서 초고추장에 무치거나

    오늘은 쑥을 씻어 냉동실에 있던

    쑥쌀가루가 있어서 잠시 놔 뒀다

    쑥 버무리 했는데 글쎄 그게

    일반 쌀 이라야 맛있는데

    쑥찹쌀가루여서 죽 같이 됐네요.

    식으면 좀 단단해 지지 않을까

    기대해 보네요 ㅋㅋㅋ

    솜씨 없는 사람은 이래저래

    제대로 맛있게 안되네요 ㅎㅎㅎ

  •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26.03.28 나물이라곤 냉이밖에
    몰라요.
    냉이도 캐다보면
    헷갈려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이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냉이와 민들레가 어렸을때는

    햇갈리더군요. 많이 캐지

    않아서 그런거 같아요.

    자주 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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