댑싸리씨앗과 분꽃씨
흐드러지게 꽃피우고
작은 나팔같은 분꽃이
마당 한 켵 옆에 피고 지고
하였으며
냉장고가 있었으나 작아서
작은 항아리에
알맞게 익은 깍두기
학교 갔다와 수저로 퍼서
참기름에 쓱쓱 비벼 먹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지하철 타고자 할 때
눈에 띄어 핸드폰으로
찍어둔 시 한 편
그 어릴적 골목마다 분꽃
맨드라미 피고 지고 한 것이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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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강이 작성시간 26.03.28 어머나 ~~
인애친구님의 살그머니
내려놓으신 따뜻한 축하
너무 감사합니다..♡♡♡
늘 베푸시는 모습이
아름다운 분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모임에서 뵙는 날,
반가이 손잡고 인사나누입시다..
고마워요 인애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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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란여우 작성시간 26.03.28 오늘 여성방 모임이 있어
당산에서 지하철
기다리고있어요.^^ -
작성자수샨 작성시간 26.03.28 참으로 아름다운시...
를 쓰셨네요!💕🌷
한국과 일본에선
흔하던
분꽃을...🌸👍❤️
미국에선 귀하던데
어느분께서
모종 주신걸
잘 살펴서
살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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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인애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살리면 귀하고 더 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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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입니다 작성시간 26.03.28 예쁜 시예요. 인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