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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감사합니다

작성자인애6|작성시간26.03.28|조회수298 목록 댓글 6

댑싸리씨앗과 분꽃씨
흐드러지게 꽃피우고
작은 나팔같은 분꽃이
마당 한 켵 옆에 피고 지고
하였으며
냉장고가 있었으나 작아서

작은 항아리에
알맞게 익은 깍두기
학교 갔다와 수저로 퍼서
참기름에 쓱쓱 비벼 먹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지하철 타고자 할 때
눈에 띄어 핸드폰으로
찍어둔 시 한 편
그 어릴적 골목마다 분꽃
맨드라미 피고 지고 한 것이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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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사강이 | 작성시간 26.03.28 어머나 ~~
    인애친구님의 살그머니
    내려놓으신 따뜻한 축하
    너무 감사합니다..♡♡♡

    늘 베푸시는 모습이
    아름다운 분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모임에서 뵙는 날,
    반가이 손잡고 인사나누입시다..
    고마워요 인애님 ~~^^

  •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26.03.28 오늘 여성방 모임이 있어
    당산에서 지하철
    기다리고있어요.^^
  • 작성자수샨 | 작성시간 26.03.28 참으로 아름다운시...
    를 쓰셨네요!💕🌷

    한국과 일본에선
    흔하던
    분꽃을...🌸👍❤️

    미국에선 귀하던데
    어느분께서
    모종 주신걸
    잘 살펴서
    살려야 겠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인애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살리면 귀하고 더 예쁘지요♡
  • 작성자제이입니다 | 작성시간 26.03.28 예쁜 시예요. 인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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