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성 휴게실

이런~~

작성자파란여우|작성시간26.03.28|조회수243 목록 댓글 5

오늘 모임을 12시로 생각하고
느긋하게 단지내 사우나
다녀오고 모임 공지를 보니
11시30분이네~~
이런 젠장~~

갑자기 바빠졌다.
대충 화장하고 부리나케
옷 입고 가방 챙기고 그 와중에
친구 줄 얼린마늘 찾아 얼음
팩이랑 은박지 봉지에 넣고~~

김장때 쓰려고 했는데 김장을
안 해 그대로 남아 친구주려고
갖고 나왔는데 제법 무겁다.

오늘은 여성들만 모이는 모임이
있는 날이다.
멋쟁이 언니들이 많아 나름
재미있다.

모임 끝나고 친구네 가기로 했다.
친구네서 자고 일요일 같이
둘째언니 면회가기로 했다.

언니는 병원을 옮겼다.
같은 병원에 오래 입원 할 수가
없다.
다행히 옮긴 병원이 친구네서
가깝다.
어차피 언니들사는 동네가
친구가 사는 동네랑 같다.

친구는 아직 운전을 한다.
오늘 저녁은 맘편하게 친구랑
이바구할 생각에 마음이 즐겁다.

이렇게 주말이 바쁘니 사는것 같다.
매일 적막하게 조용히 집에 만
있다 밖으로 나오니 정말 좋다.

열심히 운동해서 신나게
다녀야겠다.
희망을 가지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마한나 | 작성시간 26.03.28 나는 갑자기 일이 생겨서 이제야 ㅠ
    내가 절 지각생일듯요 ㅎ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전 도착해서 비비밥
    맛있게 먹고있어요.
    얼릉오세요.^^
  • 작성자아라. | 작성시간 26.03.29 파란여우님...
    친구랑 즐거운 시간 많이.. 만드셨나요.?

    어제 만나서 넘 반가웠고..
    다리도 얼릉 쾌유되길 바램해보네요.

    많이 많이..
    즐거운 시간 만들고..
    조심히 귀가 하시길요..
    어제 수고 많았어요.
    모습도 이쁘지만..
    배려많던 고은 마음이 .
    더욱 멋졌던..
    파란여우 아우님...^---^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친구랑 쇼핑하고
    점심먹고 야외에서
    커피 마시고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아라. | 작성시간 26.03.29 파란여우 난.침대랑 친구하고 있는데..
    좋은 시간 보내고 있군요..
    오늘은 자유다..!!!
    하면서...ㅎ

    가까히 있으면..
    맛있는 팥빙수라도.
    사주고 싶은 마음..
    행복한 시간 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