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성 휴게실

여성휴게실 3월 정모 후기

작성자서초|작성시간26.03.28|조회수587 목록 댓글 29

바야흐로 춘삼월
기다리던 3월의 정모를 사당역 12번 출구에 위치한
청밀당에서 만났습니다

11시반 예약에 ~
가까이 사는 서초방장 까불다가 겨우 달랑달랑 도착하였습니다

미리와서 ~♡
손님 맞을 준비를 했어야하는데
울 섬아운영위원님 해외출장중이신데
너무 죄송했습니다

음식도
가지가지 보리밥에 순두부 실컷 퍼먹고 동동주까지 한사발 먹고

2차로
맘스터치 카페로 뛰어갔는데
마침 3층에는
거진 자리가 비어있어서 홀 전체를 우리가 사용할 수가 있었습니다
모두 29분이 ~
다함께 앉을 수가 있어서 좋았고

커피도 핫 아메리카로 통일하여
25분 드셨고
커피를 전혀 안드시는분 4분만 캐모마일티를 드셨습니다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주문한다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ㅎ

도심 한복판이라
가까이 산책할 수 없었던것이 아쉬웠고
먼길 오신분들께
일일히 인사드리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3차로 9명이 전철로 어린이대공원으로 갔습니다
날도 화창하고 더없이 좋은 봄날이였습니다

경치좋은 호수앞에서 폼새 좋게 사진도 많이 찍고 코끼리 열차도 탔습니다
마마한나님께서 ~
통크게 할매집에 들어가서
파전 골뱅이무침 도토리묵 잔치국수 헐 이것저것 맛있는것을 사주셨습니다
막걸리도 먹구요 ㅎ
너무나도 ~~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
앞으로는 끝까지 갈때까지 가깁니다 ㅋ
만나서 반가웠고

새로 오신 분들 까만콩님 꿈햇살님 모리님 아마님 본드걸님 통기타님
환영하며~
너무도 감사합니다
양재시민의 숲 4월 정모때 뵙겠습니다
그동안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여기는 대공원 주점 할매집입니다
죄송하지만 올립니다 저희끼리만 와서 ~ ㅎ

빨간 줄무늬 여인 행복님이십니다 ^^

저는 볼수록 예쁜 볼매입니다 ㅎ

광명화운영위원님 일명 큰언니입니다 ㅎ

저는 새벽열차를 타고 멀리 강원도에서 온 통기타입니다 ㅎ
나 여기 오늘 처음 왔어요. ㅎ ㅎㅎ

서초방장 통기타님과 함께한 저는 나국화라고 해요 ㅎ

저는 오늘이 두번째에요. ㅋ

나는 그이름도 유명한 마마한나랍니다 ㅎ

저는요 사탕캔디 사랑을 실고온 대상이라 합니다 ㅎ

저는 지난 월미도부터 온 고운잎새랍니다 ㅎ

저는 우아함의 대명사
리즈향이라고 해요 ㅎ ㅎㅎ

저는 아까도 나온~ 볼매에요 ㅋ

저는 고품격 여인 죽서루랍니다 ㅎ

저는 보희에요 원래는 이뻐요 ㅎ

저는 까만선그리스 아라에요 ㅎ

저는 반짝반짝 빛나서 비취라고 해요 ㅎ

저는 오늘 생일을 맞은 사강입니다 ㅎ

저는 김정윤이에요 제사진만 안이쁘게 찍어주고!! 흥

저는 덴스잘한다는 그 파란여우에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26.03.29 사진 잘 봤어요.^^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마지막 한장 맘에 드실거에요 ㅎ
  • 작성자리야 | 작성시간 26.03.31 서초 방장님
    후기가 더 즐겁습니다
    마마한나님이 통크게 쏘셨네요
    고맙습니다
    근데
    곳감은 누가 가져 오신건가요?
    맛이 있든데요
    곳감 가져오신 분께도
    감사합니다
    잘먹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네^~ 리아님 그렇쵸
    항상 마음이 넉넉하신
    리야님 생강차를 드리신분
    마음의소리님 이십니다
    그렇찮아도 ~
    인사가 빠졌던중
    잘 쓰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리야 | 작성시간 26.03.31 서초 오우
    역시나
    마음의 소리님이
    마음이 크시고
    푸근하시지요
    생강꿀차를 진하게 따습게 서너잔 마시고
    신기하게도
    기침이 멎었어요
    정말로
    요긴하게 잘 마셨더랬어요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