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방 정모날
설렘반 기대반
가슴은 두근반세근반
약속시간보다 훨 일찌감치
두서번의 전철을 갈아타고
약속장소로~~~
아는얼굴은 그저 사진으로만뵌
서초방장님뿐 이리저리 둘러봐도
앞이깜깜 어찌어찌해서
여성방 예약자리로
내가 일등? 시계는11시28분인데
여기가 아니가 하는찰라에
낮익은 본드걸 친구가
왜 그리반가운지~
그렇게 살며시여성방으로
합류했지요
어색함은 잠깐
어런저런 이야기거리와
인사나눔 맛난점심과 아메리카노
사강님의 생일파티~~
정성으로 하나가득한 여주선물
처음이라 아직 누가누군지는
자알몰라도 몇몇지인분들
닉은 알고왔어요
우선 서초방장님 광명화선배님
비치님 산나리님 마음의소리님 고은잎새님
리즈향님 그리고 땐스를사랑하는
파란여우님이 궁금 했는데
얼굴을 못뵈었네요
늦게 까지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즐거운 시간 감사하고 고마왔습니다
좋은 만남의 자리를 주선해 주신
서초방장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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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시간 26.03.29 아마 제가 잘 모르니
다음에 아는척
해 주시면 인사드릴께요.^^ -
답댓글 작성자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파란여우 감사요
오늘도 해피해피~~
-
작성자광명화 작성시간 26.03.29 아마님 아휴~~반가웠어요
다음엔 이야기도 좀ㅈ나누어요
같이 산책도 하구요
4월도 꼭 뵈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9 예~
다음엔 꼬옥 산책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하고 오래오래
많은 시간 같이 보내야 할까봐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작성자사강이 작성시간 26.03.30 어머나 ~~
아마 갑장친구님
댓글이 많이 늦었지요?..
풘하고 이쁜 모습 뵈어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
정모 다음날이 제겐
젤로 바쁜 주일날이라,
여성방에 올려진 행복님
정모 사진글까지, 새벽녘에 댓글
다 달아놓고....그 뒤엔 한참
뒤에 들어왔는데..ㅎ..눈에
뭐가 가려졌는지, 아마 친
게시글을 지금 오늘에사 보고
급히 댓글을 적고있습니다..
500% 진실이랍니다..ㅎㅎ
잔 친 끼리
사진 한 장 남길려는데,
아마 친 안보여서 한참을
찾았었돱니다...결국 함께
샷한 사진 남겼으니 성공했구요..ㅋ
아마 친 마음이 보이는
예쁜 게시글에 감사드리며,
우리 또 모임에서 반갑게
보십시당...이쁜 봄속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