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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녀랑 잡채 했어요..^^

작성자샤론 .| 작성시간26.03.29| 조회수0| 댓글 3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3.29 손녀가 기특하네요.
    크면 요리는 잘 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9 네..커서 요리도 제법 할줄 아는 성인이 되면 좋겠어요..^^
  • 작성자 바람이여 작성시간26.03.29 세상에 ~~~ 외손녀가 잡채 버무리는걸

    보니 어른같이 능숙해 보이네요.

    평상시 해 보던 솜씨이네요.

    외모도 조신하고 얌전하게

    생겼네요. 인상이 좋아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9 ㅎㅎ평상시에도 여섯살 터울인 여동생 잘 돌봐주고
    엄마 많이 도와준답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바람이여 작성시간26.03.29 샤론 . 가정교육을 잘 받은 외손녀가

    마냥 예뻐요. 샤론님은 좋겠어요.

    착한 외손녀 , 귀여운 손자가 있어서요.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9 바람이여 ㅎㅎ언니눈에는
    그저 다 좋아 보이시는군요..

    그저 이정도의 주신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람이여 작성시간26.03.30 샤론 . 그럼요. 욕심은 한이 없답니다.

    현재에 만족함이 긍정적이죠.
  • 작성자 조윤정 작성시간26.03.29 모두의 칭찬을 받을만큼
    자세가 잡혔고
    잡채는 보는 것만으로
    맛이 있을거 같고
    바라만 봐도 흡족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9 ㅎㅎ언니 칭찬 감사합니다..^^
    건강하신지요...ㅎ
  • 작성자 광명화 작성시간26.03.29 아구
    우리손녀는 저리 할줄모를걸요
    할모니 닮아서 이쁘게 커겠습니다

    내가 느끼고 살았던점
    여자는 배울거 다배워서 버릴때버리더라도 ㅎ

    안국동서 곰탕점심만 먹고 저는 집으로
    공연시간까지 시내구경
    저는 힘들어
    어제 왠종일 뉘빘는데

    따끈 한숨자고나니 넘
    좋어네요
    컨디션마추야되 ㅋㅋ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9 아이들 모두 다녀가고
    조용하게 영화 한편 보고
    한숨 잤습니다.
    잠이 달아요..ㅎㅎ

    여자는 버릴거 버리더라도
    잘 할줄 알면 좋을것 같아요..^^
  • 작성자 모 카 작성시간26.03.29 아이가 음식하는 마술에 걸려들어서
    성취감이 엄청 커진 표정이네요
    참 잘 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9 모카님..반가워요..~^^
  • 작성자 아마 작성시간26.03.30 우와~
    넘넘 부럽다
    장가간 아들 언제나
    저리 예쁜 손녀 낳아 줄려나

    손녀 부자 샤론님 기 좀
    나눠 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0 ㅎㅎ아마님은 아직이시군요..ㅎ
    장가를 가셨으니 이제 곧 어여쁜 손주 만나실 날이 다가오겠네요..^^
    제가 기도하오니
    꼭 받아가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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