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잠깨어 ~
잠도 없는 노인네가 되었나봐요 ㅋ
이리저리 뒹글다가
졸음이 와 다시 일어난게 10시
그때라도
자리털고 일어났어야 했는데
후회막심
앞으로 두주를 못나가게 되어 오늘은
유화그리러 ~
미술학원 간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서대문구 남가좌까지 가려니
시간이 빠듯한거에요
그리고 저는 ~
꼭 미술학원 들어가기전에
거쳐야하는 곳이 있어요
명지대 앞 골목에
코인노래방을 가거든요
만원에. 40곡
이만원에 90곡
삼만원에 150곡
제가 얼마를 했겠어요?
당연 삼만원을 했지요
그래서
지난주 5곡쓰고서
아직 20곡이 남았어요
그런데
오늘 시간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포기
여기저기 전화해도 저랑 놀아줄 사람도 없고
참! 울 서니님도 나빳어요
저 밥도 안사주고
여주로 튀었어요 ㅋ
이수역에 있는 남성시장을 갔습니다
쫄쫄 굶고
오리 바베큐도 사고
지금 전기장판에 이불덮어 놓았어요
이따~ 같이 먹으려구요 ㅎ
오늘은 일요일이라 북적이지 않았어요
꽃마차 구경도 하구요 ㅎ
오늘 목적은 오이소박이를 하는거에요
지난번 한팩샀는데
이등분한것이 딱 7개 만원이였습니다
어찌나 후회가 되는지 ~
온누리 상품권 때문에 쓰려고 샀지만
완전 불량주부가 된 기분이였어요
그래서
오늘은 오이 🥒 열개에 6천원
당근 🥕 6개 이천원
그리고 오이 이등분 굵은 소금에 절이니 모두 20개가 되겠지요 ㅎ
쪽파 2천원 하루지난 세일상품 열심히 깟어요 ㅎ
그리고 보통 부추를 넣는데~ 없어서
없음 없는데로 합니다
굴러다니는 양배추 곱게 채썰고
이렇게 속을 만들었어요
음식 만들때는 전화도 안 받지만~
지금은 조금 뜸을 들이는 시간입니다 ㅎ
드뎌 완성했습니다
맛이 있네요 오이가 달아요 간도 딱맞구요. ㅎ
이건 서비스 남은 양념에 추가해 파김치 했어요 ㅎ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9 ㅋㅋㅋ 보시라고 적었답니다
웃자고 한소리죠
농담도 잘 받아주시는 분이시고 ~~^~
오늘 오이소박 담그고 담주부터 또 풀가동입니다 ㅎ
여주생활에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래요 ^^
언제 여주로 쫒아갈꺼에요. ㅎ -
답댓글 작성자서 니 작성시간 26.03.30 서초 언능 뛰어 오세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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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꾸띠 작성시간 26.03.29 살림도 고수 노래도 고수
서초방장님은 팔방미인이네요
오이소박이 맛나보이네요
백점 !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9 꾸띠님
뭐하나 제대로 하는것은 없어요
그냥~ 제멋에 즐길 뿐이에요
뭐든지 ㅋㅋㅋ
암튼 칭찬 열심히 해주시는데
여름에 취맥이나 한잔합시다 ㅋㅋㅋ
올 여름엔 사랑할꺼야요. 취맥을 ㅎ
최멜~님 보고 계시죠
얼릉와
뎃글 다세용 ㅎ
모두 모두 ~
금요일 밤 벙개 때릴께요
5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