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올 몽올 몽올지던 몽오리가
하룻밤 사이에 피기 시작하더니
폭죽을 터트렸습니다
일제히 숨죽이고 있다가 ~
큐 !! 하는 순간
다들 터트려버렸습니다
오늘은
괜한 투털투덜 투덜도사가 되어
투털이며
여의천 수변무대로 ~
양재천 시민의숲 황토길 새로 조성한곳도
맨발로 다녀봤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은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말죽거리 공원도 올라가 봤고
강남역으로 가려다가~
참고
양재역 부근 코인노래방에 가서
노래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며칠후 ~
트롯방에 가야하거든요 ㅎ
그래도 체면이 있지
아주 못하면 안되잖아요
그리고
다이소가서 샴퓨 린스 샤워타올도 사고
그전 다니던 에루아 여성전용찜방을 갔더니
불나비라 상호가 바뀌고 불가마라 써있었습니다
내려가보니 가격표가
그전보다 훨씬 많이 올라있더군요
짠순이 서초방장
그냥 나와버렸어요 ㅎ
또~
그냥 마냥 걸어서
영동2교지나~
양재천으로 들어가니
야경이 멋졌어요
벚꽂은 환한 빛을 내비치며 자체발광을 하더군요
안보였던 조각상들도 여기저기 있었습니다
제가 오늘밤 찍은 양재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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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네 ^~ 산나리님
그렇게 기다리던 봄도 왔어요
이제는 곧 또 보내야 된답니다 ㅎ -
작성자대상2 작성시간 26.04.01 바쁘게 사는 서초님 이
부러우네요 ᆢㅎ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네 ^~ 그러신가요 대상님
늘 바쁘기는 한 사람입니다
대상님 지금처럼만 건강하세요 ^^ 😀 -
작성자광명화 작성시간 26.04.01 양재천 멋진 밤거리 여름에
걸어봅세다
지금은 밤거리는 자신 없어용 ㅎㅎ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네 ^~ 여름에 한번 모시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