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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인천 대부도

작성자서초|작성시간26.04.02|조회수611 목록 댓글 42

인천에 사시는 기비님께서
우리 운영진 수고 많다고 ~
그 전부터 ~
인천바람 한번 쏘여주신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래저래 시간이 안맞다보니까
울 섬아님 인도여행 가신 틈에 ~ 저희들끼리 가게 되었습니다

오이도까지
셋이 만나서
소래포구에서 대기하고 계신 기비님을 만났습니다

멋진 청바지 차려입으신 ~ 기비님 운전 또한 멋지십니다
완전 베스트드라이버

대부도에서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션뷰가 있는 팬션이 있는 카폐에가서
고급진 대추차를 마셨습니다
일반 시내하고는 다른 ~
마치 유럽에나 온것 같았습니다

그곳에 핸드메이드
가죽 공예 가방들이 눈길을 끌기 시작하여 ~

제가 그렇게 가방에 정신을 잃어 버리기는 처음이였습니다

DC안되지요? 네 ^^
이그 적혀있는 계좌로 송금해 버렸으면
크큰일 날뻔 했습니다

손큰 기비님께서 ~
공방으로 가자면서 한개 더 꺼내오라 했습니다
통크게 앞단위를 깍아주었어요

그리고
찐진달래색 가죽가방이 보이기에
많이 깎아주셨으니 고마워서 ~♡
하나 더 산다고 했어요

언니들 나가서 사진 찍고 계실때
예쁜 주황색 가방이 눈에 또~
띄는거에요
"저 이거 오만원에 줘요 "

했더니
금방 흔쾌히 승낙을 하시는거에요
많이 샀으니까
주신다고 ~

슬며시 나오면서
나 이거 훔쳤다 !! ㅋ
와! 저 정말 이래도 되는건지 바닷바람 쐬러가서 생각지도 않은 가방을 몇개나 산건지

정모 할때마다 이고 메고 다닐거에요
그래봤자 ~
웬만한 가방 하나 가격밖에 아녀요 ㅎ
아주 봄바람이 제대로 났습니다
오늘은 ~

우리 여성휴게실 운영에 대한 ~
여러 전반적인 이야기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과 계획을 의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또 음료와 빵을 저녁 대신 카폐에서 먹고
자가용으로 돌아가는 길

우리 기비님 하시는 말씀
으메 ~~
제가 가방 네개나 샀다고 좋아하니

하나씩 나눠가지면 딱! 되겠네 *
하시는거에요.
우리 네사람

기비님 나빴어요 ㅎㅎㅎ
빵같아야 하나씩 나눠먹죠

웃자고 하신 말씀
아무나 이런 ~ 농담도 못하시죠 ㅎ
오늘
기비님 덕분에 ~
서초방장 대접 잘 받고 가방도 난생처음 많이 샀습니다

올 봄은 ~♡
여기저기 천둥번개가 많을것 입니다
상황에 맞게
잘 맞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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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리야 네~^ 저도 1번입니다 ㅎ
    좋아하시는 취향 번호 받습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리야 | 작성시간 26.04.04 서초 1번 가방 얼마면 살수 있는 지요?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리야 정가 85,000원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리야 | 작성시간 26.04.04 서초 넵
    감사합니다
  •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2번가방은 친구 생일선물로 팔려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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