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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샴바춤을 추는 그대

작성자서초|작성시간26.04.09|조회수317 목록 댓글 14

이제는 싸리꽃이 한참인가봐요
어제 길걷다가 ~
우리가 정모때 마셨던 양재천가 카페에서
신호등 걸려
찍었습니다

이 꽃이름이 싸리꽃 맞을까요? ㅎ
아닌것 같기도 하고

밤새 비가 내렸는지
기온이 내려갔어요
요즘 옷 입기도 어정쩡하고 그야말로 환절기네요

건강 잘돌보시기를 바래요
일단 감기 조심하시구요 ㅎ
저는
어제밤 핼스가면서 겨울 롱패딩을 입고 나갔어요
남이야 어떻게 보든지 말든지
추운거 보다 낫잖아요
아주 따듯하고 포근하더군요

오늘 목요 덴스는 샴바에요
처음 접해보는것이라 ~
어렵지만
호기심이 많이 가요

제가 열심히 배워서 여러분들께 차차도 가르쳐드리고
샴바춤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할것이고
내년쯤이면 ~~
5060년 카폐 행사에서도 무대에 설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몸을 항상 움직여보세요
음악 틀어놓고 집에서도 춤을 추어보세요

그러면 우리 광명화운영위원님처럼
젊게 사실 수가 있답니다

움직이지 않는 순간 우리 몸은 굳어버립니다

오늘도 비 촉촉 오는 목요일
맘도 몸도 유연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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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샴바가
    제적성에. 딱 맞는 춤일것 같아요
    허리돌리는거 좋아하거든요 ㅋ
  • 작성자산 나리 | 작성시간 26.04.09 댄스 스포츠 배우러 다니시는군요
    음악에 맞춰 추면 신나지요
    예전에 살사
    삼바 종류별로 다 배웠지만 오햇동안 안추니 다 잊어 렸렸네요
    죠팝나무 꽃이 맞구요
    싸리 꽃은 6월에 보라색으로 핀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아! 조팝나무였군요
    뒤늦게 나마
    여유가 있어 취미생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ㅎ
  • 작성자수피 | 작성시간 26.04.12 울서초방장님
    오래 전 삼바 춤 배워보려 했으나 제 적성에 안맞아 저는 포기 했습니다.
    바라보는 즐거움만 누리기로 했지요. ^^*
  • 답댓글 작성자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2 네^~ 수피님 제가 잘배워서
    트롯방가서 알려드릴께요
    화요 벙개도 같이 맞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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