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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집에...

작성자마마한나|작성시간26.04.10|조회수314 목록 댓글 3

집에 와서 배고파서
넷이서 밥 먹고 ㅎ

비는 장애물이 아니였어요

울 애덜이 텐션이 더 올라 버렸어요 ㅎ

미쳐버리는줄 ㅎㅎㅎ

내일은 공연이 없으니
아니 오늘이네^^
찜방에나 가야 겠어요

근디 젊은이들은
내일 또 나간다네요 ㅎ

잠이 안 올듯 합니당

넘 행복해서......

여성방 님들이여~~~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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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이나 | 작성시간 26.04.10 어제 그곳을 지나가는데 차가 많이 밀리고.
    사람들이 많드만요.
    친구도 한 몴 했네.
    밤에 올 때는 다른 도로로 돌아서 왔어.
    언젠가 공연(다른공연) 끝날쯤 그길 지나는데
    교통이 마비 되서 1시간을 지체한적이 있어.
    이번에는 돌아돌아 10분 더 걸려서 왔어.ㅋ
    비가 많이 와서 공연 걱정 됐는데 그래도
    예정되로 했네.ㅎ
  • 작성자광명화 | 작성시간 26.04.10 절은이덜 밥 챙겨드리는겨? ㅎ
    수고 몽땅요
  • 작성자서초 | 작성시간 26.04.10 언제나 ~
    소녀감성을 지니신 마마한나님
    외모또한 소녀같은 눈망울이십니다
    암튼~ 지금처럼만 행복하소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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