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계산해서
옷입고 준비하고
화장 하느라고
잠시 안경을 놓아두었는데
그 안경이 독일제 테라
디기 가볍고 가늘어서
살짜기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도수가 있어서
눈을
편하게 해준답니다
근데 어쩌다
하는게 실수 인데
이거는 밥 먹듯이
자꾸 찿아 다니는데
진짜로 미쵸요 미쵸
온 방을 샅샅이 디지다가.
진이 빠져
안가야 되나
하다가
누가 선물로 사주신
썬글이라도
끼고
지각 이래도
나가긴 합니다요
지금은
삼각지역에
가고 있습니다
4호선 환승 해서
대공원역 으로 가는데
11분 도착 이라고
합니다
오디 약속 을
못 하겠더라고요
자꾸 변수가 생기니까죠
도대체
와 이카는지
이래도
저래도
기 죽이고
살아야 겠는지요?
아휴😢
연말에
거금주고
새로 마춘 안경도
못 찾아서
썬글 끼고
갑네다
오늘은 완존 장님 입니다
겉모습은 번지르. 한거 같아도
삭아서 여엉 기 죽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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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강이 작성시간 26.04.15 리야언니 사진은
참으로 생명력과 순발력과
전달력을 갖고있습니다 ~
모임의 궁금증을 단번에
날려주시고, 생생한 현장감을
바로 선물해주시니끼요..
꽃비가 황홀하게 흩뿌렸구요,
꽃보다 더 이쁜 여인들을
아름답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콩이까지 합세한
대공원 꽃비 번개,
추억 또 추억으로 남을 듯
합니다...멋진 추억 사진들애
진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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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아이고나
오전에 께르륵 사강이가 퍼져서 우짜노 싶더라고요
사알살 깨나서 다행 입니다
근데 무건 쥬스는. 만다꼬
넣어 오는교?
앞으로는 자기 몸관리를
잘하셔요
께르륵 하시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