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름다왔습니다
꽃잎 담긴 음식과 음료도 먹고
서로 입에 넣어. 주시려고
무거운줄도 모르고
바리 바리
싸오신 사랑의 손길들
꺼정
더 눈부시게
이뿌고 아름다왔습니다
숲속
작은 음악회 처럼
키타와 하모니카 연주도
멋지더군요
여성방 님들 답게
섬세하고
정겨운 멘트들도
한층 즐거움이 가중 되었습니다
여성방 벙개가 주는
매력적인 멋스러움은
단연 최고라요 👍
모두들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
꽃비를 살짜기 즈려 밟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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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광명화 작성시간 26.04.16 봄날의 번개사진들
이틀지났는데도 구경하다 마음이 찡합니다^^
노래를 들어니 더 그러나벼 ㅎㅎ
유 레이스 업 미
저도 지난 인사동때 불렀는데 리야님부르니
좋아요
사진구경하며
주방에서서 그날에 추억에도 젖어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뱃심이 딸려서 한 해
한 해가 다릅니더 -
작성자동행지기 작성시간 26.04.16 리야님!
언제 이렇게 사진을 많이 담으셨을까요?
노래도 잘 부르시구요.
대단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먼저 가셔서
써운 했습니다
파전도 드시고 가셨으면
더 좋으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