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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응암. 이 마트. 가는 길에서🌸❤️

작성자리야|작성시간26.05.12|조회수396 목록 댓글 10

어제는
응암동 신한은행 갔다가

11일 에만
KFC.
원 플러스 원 행사를 합니다

롱다리 치킨두개 7000원
시키니까
두개가 더 나오는데
푸짐하고

뼈없는 부드러운 살코기맛에
먹기도 좋코
맛도 좋았습니다
역시 치킨 맛은. KFC🍓

콜라는
따로 시켜야 된다 해서 시켰죠

무슨 버거를 하나 더
시켰더니
6800원인데
치킨다리가 하나 들고
베이컨 야채가 들어 있어서
아주 맛이 좋았습니다

버거는 통채로
치킨은 반이상 싸들고
포장지에 쌌습니다
집에 가서
찬찬히 먹으려고요

낮 서너시경 이라
비가
아주 사알. 뿌리더군요

바로
곁에 있는 이마트로
갔습니다

아들이 보내준
신세계상품권을 쓸려고요

스니커즈 쵸코렛, 콩기름, 우엉차,
디카페인 맥심 커피 ,
포장 재첩국 포장김 콜라 큰병
별로 산것도 없는데
무겁더군요

버스를 이용해서
짐들고 타니까
큰우산도 들기가
거북하고

왼손은 힘이 없어서
빽만 들고
오른쪽 손으로 드는데
아이고나
무거버라♡

재첩국 먹을 만 합디다

일욜은
강릉바다 다녀오고
어제 월욜은
치킨 사오고
이마트 장 보고

혼자서 잘 논답니다

짝궁이 있을때는
함께 장 을 보고
주차장으로 가서
승용차에 싣고

집 까지
다 들어다 주니까
마님 이었습니다

내가
어디 부산이나 지방 갔다가
서울 로
귀경할때는
차 가지고 나와
기다려 주고
편하게 귀가를 합니다

쓰레기도
그대가
일체 다 알아서
분리해서. 묶어서
갖다 내 주고요

인제는 나이들어 가니까
체력은 떨어지는데
내가 일일이 다 알아서
살아야 하니까
애로사항들이 좀 있습니다

티비 리모컨이 안 된다든지
자몽청 뚜껑이. 안 열린다든지
전축이 고장 나거 나
뭐 수리할꺼가
생기면
해결이 잘 안된다는 ~

대이는 데로
사는것도 좋습니다요
자유스런 내 권한들이
불편할 때보다
편할때가 더 많아요

낼은
여성방
백운호수 벙개가 있는 날 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함께 하입시더😁

14일 목욜은
월드팝 벙개로
마이클잭슨 영화관람을
갑니다요

15일은
트롯동호회 가고요

나이 들어가면서
살 날이 그리 많치도 않은데도
너그러워 지는줄 알지만

여전히
더 강팍 해지고
더 나은 사람을 보면

샘나서
간섭하고
빈정거리고

하여튼
찌질하게 논다는거

우리는
이리
놀지는 마입시더 ❤️

매장은 넓고 깨끗하고 인테리어가 이뿝니다

강릉 해솔길

강릉 옥빛 바다가 무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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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2 아직도
    심술 어거지로
    살아 가시는 분들을 보면
    초라하게 늙어 가는걸 보게 됩니다
    나이 들어
    도로 어린애가 된다고 합니다요
    노인들의 품격 유지는
    기본 적인 매너가 꼭 필요 합니다요
  • 작성자샤론 . | 작성시간 26.05.12 파란여우님 말씀에
    제 생각도 얹습니다..

    욕 안먹게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지요.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2 고령자 들은
    몸에 베인 습관들
    고쳐질까요?
    노력을 해야 하는데
    것도 모르니까
    못 하죠
    하여튼. 무대뽀
    노인은 되지 맙세다

  • 작성자사강이 | 작성시간 26.05.12 리야언니,
    내일 번개모임에서
    반갑게 만나입시다 ~^
    멀리서 오실려면 힘들텐데
    조심히 오세요..푹 쉬시고
    컨디션 올리셔요..^^.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2 오케이
    께르륵 하지 안토록
    잠을 충분히 자고
    오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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