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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취님

작성자산 나리| 작성시간26.05.23| 조회수0| 댓글 1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광명화 작성시간26.05.23 예 감사합니다
    제가 후기에 일일히 감사의 인사를 드리야는데 나이가 있어서인지 번개마치고 사진 정리하고나면 힘이 부치네요

    댓글 들어오시는분들 무엇을 해오셨는지 생각나니까 답글에서 인사드리고 있습니다

    모두 널리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후기글도 생략하고
    사진만 올리려합니다 ㅎㅎ
    힘닿는데까지만 소신껏 하겠습니다 꾸뻑!

    비취아우님 수건도 이쁘요
    감사합네다
    산나리아우님 수리취
    떡이라고 내평생 첨 먹어봅니다
    참 맛있어요

    하도 모두덜 각양각색들 해오셔서
    다 생각기도 바뿌네요 ㅎㅇㅎ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3 언니께서 번개 모임 이끌어가시느라 애쓰섰습니다
    피곤해서 일찍 주무실것 같았어요
    고생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시간26.05.23 산 나리 꼴랑 참외4개 명이나물
    돗자리 그거인데도 제가 디스크수술을 마다하고 교정을 했었는데 뭐 무겁게 메는거 드는거 힘듭니다 ㅠㅠ

    여행갈때는 차에 딱 실고가니 좋은데요

    그러니 아우님 나물이랑 떡이랑 메고오신다고 힘드셨지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3 광명화 언니 저녁 미사 드리고 와서 씻고 이제 나왔어요
    허리 아픈 분은 무거운거 지고 다니시면 안되는데요
    저도 협착증이 있어서 무거운것 가능하면 안메고 다니려 합니다
    어제 많이 애쓰셨어요
    저는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요
    힘들어도 기쁘지요 ㅎ
  • 작성자 사강이 작성시간26.05.23 비취언니,
    예쁜스카프 정말 고마왔습니다 ~
    결속을 위해
    똑같은 스카프를 준비해오신
    여성방사랑에 감동이었습니다..

    참석명단에 있었던
    리야언니 몫까지 챙겨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작년 여성방 영화 번개때에도
    목을 충분히 감쌀 수 있는,
    큼지막한 손수건도, 참석인원
    모두에게 선물해주셨었지요..

    큰 손 큰 마음
    비취언니에게 하늘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모임때마다 웃게해주셔서도
    감사드립니다..ㅎ..항상 건강하세요..^^

    글 올려주신
    산나리언니께도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3 그리 마음 써주시는게 쉬운일이 아니지요
    감사하지요
    사강님한태도고마워요
    따듯하고 고운 마음씨에 복 받으실거예요
  • 답댓글 작성자 사강이 작성시간26.05.23 산 나리 
    산나리언니가 직접 캐신 수리취로
    손수 만드신 수리취떡은, 얼마나
    쫀득 귀티나고 맛나든지요?..

    손수 캐서 만들어오신
    첨 먹어본 망초나물과
    취나물도 너무 맛나더라구요 ~

    값을 매길수 없는
    언니의 수고를 더한,
    귀하디 귀한 나물요리에
    진심어린 감사드립니다..

    산나리언니 덕분에
    귀한 음식까지 맛본,
    멋진 번개날이었습니다..

    크신 수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하늘은혜와 축복이
    가득히 머무르시길
    기도합니다..더욱 건강하세요..^^

  • 작성자 싸리꽃 작성시간26.05.23 산나리 언니
    무겁게 지고 오신 나물 떡을
    맛있게 먹었어요.
    무릎도 불편하신데도요.

    특히 수리취 떡은 어렸을 때 먹어보고 첨 먹었는데 쫀득한
    식감 예술이었어요.
    감사드려요.
    비취 언니 고운 스카프도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3 어제 만나뵈어 반가웠어요
    수리취 떡은 먹어본 사람이 그 맛을 알지요
    아무데나 나는게 아니고 강원에서도 나는 곳에서만 나니요
    그 떡 저도 어릴때 먹어보고 2년전에 홍천에서 뜯어와 해 먹고 이번이 두번째네요
    다음에 또 반갑게 뵈어요
  • 작성자 엄지공주1 작성시간26.05.23 용친 산나리님 아푼다리 이끌며
    산나물 뜯어 맞나게 요리까지
    어제 보약한제 먹은것처럼 감사
    맘 전해요
    오늘 남편과 개떡 사이좋게 나누어
    맞나게잘 먹었답니다
    앞으로 몸생각면서 지내길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3 아구 엄지님 오늘까지 놔두어도 떡이 굳어버리지 않았는지요
    그 수리취 떡은 잘 굳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찮을까 걱정이되네요
    하느님께서 건강한 몸 주셔서 다리는 좀 아프지만 다닐 수 있어서 감사하며 다니지요
    건강하세요
  • 작성자 샤론 . 작성시간26.05.23 비취언니께서 모두에게 예쁜 스카프를 선물해 주셨어요..
    정말정말 마음도. 손도 크신 비취언니이십니다.

    그리고!!
    산나리언니..
    망촛대나물, 참나물
    얼마나 많이 해오셨는지..
    많이 남아서 제가 싸와서
    어제 저녁과 오늘 점심에..
    산나리표 나물에 샤론표 생채 넣고
    참기름 고추장 넣고
    비빔밥 해서 꿀맛으로 먹었습니다..

    언니들 사랑에 크게 감동합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3 조금이라도 남아서 샤론님이 맛있게 드셨다니 저도 좋으네요
    작년 올해는 나물을 많이 못했어요
    그래도 때 맞춰 번개 모임이 있어서 작지만 가지고 갈게있어서 다행이였어요
    고운밤되새요
  • 작성자 은난초 작성시간26.05.24 회복이 덜된 컨디션으로
    수리취떡과
    산나물을 잔뜩
    장만해오신 산나리님,

    통근 베품에
    보약 한 사발 마신 듯
    든든한 하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4 어머 은난초님 들려주셨네요
    그냥 제가 죻아서 하는 일인데요
    그리 말씀허시니 제가 더 민망하네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세요
  • 작성자 동행지기 작성시간17:41 new 비취님 예쁜 스카프
    감사합니다~~
    잘 쓸께요~~

    산 나리님~~
    아직 조심할 때인데 산나물 많이도 해오셨네요~~

    수리취떡과 산나물
    너무 맛있었네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37 new 네 비취님이 산물로 주신 시원한 색싱에 스카프 감사했습니다
    요즘 무릎이 좀 안좋은것 같아서 집에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은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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