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산 나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23
어제 만나뵈어 반가웠어요 수리취 떡은 먹어본 사람이 그 맛을 알지요 아무데나 나는게 아니고 강원에서도 나는 곳에서만 나니요 그 떡 저도 어릴때 먹어보고 2년전에 홍천에서 뜯어와 해 먹고 이번이 두번째네요 다음에 또 반갑게 뵈어요
답댓글작성자산 나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23
아구 엄지님 오늘까지 놔두어도 떡이 굳어버리지 않았는지요 그 수리취 떡은 잘 굳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찮을까 걱정이되네요 하느님께서 건강한 몸 주셔서 다리는 좀 아프지만 다닐 수 있어서 감사하며 다니지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