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주 이신 비취님이
1톤 분량만큼
음식들도
바리 바리 싸오셔서러
스커프 꺼정
갖가지 종류 가방 꺼정
선물로 주시는데
우와
이리 받아도 되남유?
며칠 아파서 누웠다가
나가려니
억산같이 어지러 놓은 집안을
대충 좀 치우다 보니
까치울역에
16분 지각이라요
내가
찾아 간다고 했는데도
섬아님과 행복님이
까치울 역사 안에서
저를 기다려 주셔서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더운데 두분이
넘 고마왔습니다 😁
본드걸님이 우리를
랑데뷰 하러
나와 주시고요
이뽀여 🌸
아직도
기력 회복이 덜 되었지만
모처럼 비취님이 벙개 치시니까
약속대로
가긴 가야죠
진수성찬이라
몸보신 많이 했습니다
조금 늦게 가서러
누가
뭘 해 갖고 오신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겉보기에는
키 커고 멀쩡해 보이지만
입이 짧아서 부실하게 먹어서러
그런지
체력이 탄탄 하지가 못하고요
남 따라 다니지도 못합니더
한 여름 빼고는 저는 목을 꼭 싸매고 잡니다
어제도 비취님이 주신 보라빛 스커프
싸매고 자고요
지금도 제 목에 있습니다요
행복님
사진 봉사
수고 하셨습니다 👍
여성방 님들은
맘빛들이 너무
고우셔서
함께들 하시니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
싸랑합니다 💜
광명화,섬아,리야,본드걸,비취,엄지공주,샤론
이슬님
비취님
섬아님
광명화님
엄지공주님
행복님
리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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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디 온 작성시간 26.06.03 여성방엔 첫 입문인데
많이 준비해오신 횐님들
덕분에 잘 먹고 왔네요
감사 합니다
큰 키에 멋찌신 리야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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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디온님
인사를 못 나누었네요
담기회에는
꼬옥 인사를 나누어요
단체사진과 제 독사진 샷을 참 잘 해주셔서
고마왔습니다
오늘 함께여서
즐거웠습니다 🌸 -
작성자부귀란 작성시간 26.06.03 갑장 리아친구 부천 우리동네 무릉도원 다녀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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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마따요
운제 그근처 산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부귀란 친구
담 또 한번더 벙개로 무릉도원 에서 한다고 합니다
그때는
꼭 보입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