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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표고버섯 기둥

작성자최멜라니아|작성시간26.06.06|조회수228 목록 댓글 8

어제
신문지 펴고 널어논 표고 버섯

실컷 숙면 취하고 일어나
젤 먼저
버섯 앞으로

아차!
국기 게양 하며 묵념

그리고
다시 통통한 표고 버섯 에게
지져분 한것 털며
긁어 내며 기둥 떼어 분리
버섯은 썰어
펼쳐 놓고
기둥 도 하나 하나 갈라 찢어서
역시나 잠시 놔두고

아침 먹고
썰어 논 버섯 지붕은 냉동 실로
쭉쭉 찢어 논 기둥 은
장아찌 로

친구가
오이지 담궜 다고 가져 가라고
어제 늦은 저녁 퇴근 하는 길에
받으러 갔더니 한통을 통째ᆢ

무침 해서 점심 먹고

집안 일 마무리

바람이 스산한 오후

커피 내려서
호로록 감기 기운이 살짝
목을 뜨~끈하게 꿀꺽ᆢ

수고 하는 분들
여유 를 즐기는 분들
나름 즐기고 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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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최멜라니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네네~
    감사 합니다~^^
    냉동실에 들어감 안보여서 못먹게 되고요^^~
  •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26.06.07 표고버섯 즐기도 먹네요.
    전 못 먹는줄 알고
    버려는데 ~~
    좋은 정보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최멜라니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어머나!
    아까워라!!!
    따로 볶아 놓아도 고기처럼 맛나요~~~
    이번엔 장아찌를 했내요...
  • 작성자둥근해 | 작성시간 26.06.07 표고버섯 줄기도 맛있는 장아찌로 변신했네요
    다 버렸는뎅 ㅎ
    새로운 정보 얻어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멜라니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아고 ᆢ
    그대로 썰어서 드시기도 하던데 버리는 분들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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