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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고등어~~

작성자광명화|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38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6.06.06 광명화 ㅎㅎ 그러실만도 하세요
    그동안 너무 달려오셨잔아요
  • 작성자 리야 작성시간26.06.06 간고등어 먹고
    싶네요
    이런것도 주문 할줄 몰라서
    못사먹어요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쿠팡가입해야는데 원하먼 내일 해드릴께요
  • 작성자 샤론 . 작성시간26.06.06 고등어구이 맛있지요..^^

    요즘에는 잘 손질해서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이 좋아요..
    한두쪽씩 꺼내먹기도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예 꺼내먹기좋아서요
    손질한다고 비린내 안나구
    지금 녹두죽끓여 먹는데 비율을 찹쌀과
    똑같이 했더니 녹두를
    더 많이 해야겠네요

    오래 불구었는데도
    녹두가 빨리무르지않구요
    다음엔 죽기계에 끓이라요
    자동으로 갈아서 끓이니~~♡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시간26.06.07 광명화 아하!! 죽제조기 있으시잖아요.ㅎㅎ

    저도 그것으로 끓여야겠네요..ㅎ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샤론 . 오케 그걸로 하이소
    팥보다 녹두가 더 따글따글 쪼맨한게
    돌콩같이 웃긴다요 ㅋ
  • 작성자 리디아 작성시간26.06.06 집에서 생선구이 하면
    비린내 나서....
    생선구이는 외식을 주로 했는데..
    이제는 아버지와 외출이 번거로우니...
    비린내 나도
    집에서 구버야할 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아 그러죠
    시장에서 산 고등어는 손질하기도 비린내나고
    구울때도 요란하죠

    요거 안동고등어는 비린내 별로 마니안나요
    굽고는 창문 환기시키고

    영덕에서 잡아 안동으로
    옮기는ㅇ과정에서 아주
    처리를 잘해서 쫄깃하고 맛있데요

    Ai 말씀이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시간26.06.07 광명화 아~~
  • 작성자 조윤정 작성시간26.06.07 고등어가 몸에 좋으니
    자주 먹어야 하는데
    잘 안됩니다.
    무엇이든 정성이고
    노력인데 어렵습니다.
    씩씩하게 활동하시는 모습만 봐도
    힘이 나구요.
    정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주문해놓고 먹어니 쉽게 먹어져서 좋습니다
    양도 한번먹기 좋구요

    마트에서도 안동고등어
    따로있죠
    크기가 크더라예
    큰것은 꽤나 비싸구요
    오늘도 화이팅요
    윤정씨 고맙습니데 ㅎ
  •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6.07 여기저기 모임이
    많으니 바쁘시네요.
    집에 있어보니
    바쁘게 좋은것 같아요.
    고등어는 역시 안동고등어가
    맛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넘 덥기전에 부지런 모임도요
    역시 안동고등어요 ㅎ
  • 작성자 둥근해 작성시간26.06.07 팔방미인 광명화님 노래도 잘부르시고
    댕기실려면 잘 드셔서 체력충전하셔야 ...안동하면 간고등어 안동한우 !! 간고등어 노릇노릇 맛있지예
    고등어 구이 먹어본지 꽤 되었네여
    여성방 고문님 광명화님 화이팅!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노릇노릇 참 밋있데예 ㅎ
    항상 늘 고운댓글로 응원해주시는 긍정마인드
    그대야 말로 참으로 아름답습니데이 ㅋ

    방금 녹두죽 끓여서 한그릇먹고 수두룩 약도 챙겨먹고예

    오늘은 팝숑으로 쉬운곡 유 민 에브링씽 투 미
    오늘 부를 노래 함 불러보고 있습니다 ㅎ
    오늘도 화이팅!
  • 작성자 로사 작성시간26.06.07 어려서 한여름에 할머니께서 구워주신 백자반을 찬물에 밥말아 먹게해주시면 얼마나 맛있던지요 그 느낌이 지금도 있어요 ㅎㅎ
    쿠팡에서 싸게도 사셨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크기가 작아서 싼거같아요
    로사리님 할머니사랑 예기듣노라면 우리집옛이 생각나요
    큰조카가 태어나자말자
    할머니방으로 고모저랑
    셋 잤어니
    자다가 올케가 젖먹이로 한번들어와요

    지금도 큰조카는 저거엄마랑은 별정을 못주고받네요

    울엄마는 돌아가시고
    고모랑 많이 정담 나누어요 ㅎ
    인사동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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