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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 연습

작성자리디아|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리야 작성시간26.06.06 남편 떠나 보낸후
    자유롭게
    더 취미생활에 열중 해야죠
    그래야 적적한게. 덜 하죠
    계속해서 자기개발을 하셨으면
    54세때 미모도
    고대로 있을껀데요
  •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ㅎ 그럴걸 그랬나 봅니다
    아버지랑 같이 사느라
    취미활동도 잊고 살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리야 작성시간26.06.07 리디아 에구
    안타깝기만 하답니다
    하지만
    지금도. 괴안아요
  •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리야 아버지 돌아 가시면 다시 시작해 보려 했는데..
    언제 가실지 몰라서...ㅎ
    집 옥상에서 틈틈히 해볼까해요
  • 작성자 섬아 작성시간26.06.07 리디아 언니~~
    장구를 다시 시작 하셨군요.
    어제 저도 들었지요.
    멋졌어요.
    잘 하셨어요.

    응윈 할게요~~^^
  •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그럼. 틈틈히
    기억을 더듬어 다시 시작해볼까요?
  •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6.06.07 장구 장단에 맞춰 잘 하시네요
    저도 15년전부터 배우다 그만 두다 작년 8월부터 다시 시작 하다 3개월 돈만 내고 거의다 빠지고 하기 싫어서 장구를 친구 주었네요
    트롯방 분위기 좋은데서 즐거운 시간 이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10년간 하다가
    손 놓은지 16년만이라...
    많이 서투르네요
  • 작성자 광명화 작성시간26.06.07 경력이 꽤나 오래되나봅니다
    가끔장구 보여주이소
    운반하기가 쉽지않을터요
    그제는 차량 가져오셨나요
    듣기좋고 저는 원래 리디아님 몸동작을 이쁘하잖우 ㅋㅋ
  •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40대 중반에 성당 다니기시작하면서..
    모든 취미와 봉사ㅇ횔동을 시작.
    10년간 열심히 하다가...
    갑작스런 불행으로 다 그만 두었지만...
    항상 마음에는 다시 하고픈 생각이 있었어요
  •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6.07 부러워요.
    저는 노래도 못하고
    악기도 배울 엄두가
    안나요.
    음치에 박치라 ~~
    그렇데 댄스는 적성에
    맞으니 신기해요.^^
  •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저는 댄스에는 흥미가 없어서..
    노래에 맞추는 막춤?만 춘답니다.ㅎ
  • 작성자 샤론 . 작성시간26.06.07 리디아언니는 예술면으로 재능이 출중하시고
    대단하세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40대가 되니..
    남편의 적극 후윈으로
    시작한 음악과 미술 활동이었는데...
    남편이 가니..그 의미를 잃었답니다.
  • 작성자 둥근해 작성시간26.06.07 리디아님 노래도 잘 부르시고 이제 장구까지 하시고
    장단맞춰 치면 신명날것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그러긴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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