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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작성자비취,|작성시간26.06.08|조회수409 목록 댓글 7

맛난점심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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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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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광명화 | 작성시간 26.06.08 아~~반찬이 수두룩 ㅎ
    섬아방장님이랑 저에게는 좋은 선물의 날이었어요

    두사람 운영진 내려놓는다는 소식에 비취님께서 수고했다고 맛난 점심을 쏘셨습니다~~

    어쩜 텔레파시가 통했남?? ㅎㅎ
    저는
    제 개인 프로필에 올리고싶어 아침에 디다보고 있는중이었는데요
    이심전심 같은 마음이었네요

    비취님 통큰 마음 감사합네다
    당일 몇일전 전서초방장님 통화가 안되어 많이
    아쉬웠구요^^♡

    또 우리여성부대
    영차영차 갈수있게 리더 해주쌈요
    넘 멋진 까페였어요


  • 작성자로사 | 작성시간 26.06.08 어딘지 상이 푸짐하네요 ㅎ 비취님이 운영진들께 한턱 쏘셨군요 행복가득 담겼네요 ㅎ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섬아 | 작성시간 26.06.08 ㅎ~~ 놀래라!
    지난 오월 초였나요?
    일년동안 수고 했다고
    운영진을 식사에 초대해 주신
    비취 언니~~^^
    에고 인사도 못드리고
    시간이 지나갔네요.

    비취 언니~~
    늦었지만 감사드려요!!
  • 작성자산 나리 | 작성시간 26.06.08 여기가 어디인가요
    풍경도 좋고 진수성찬인 한정식 같네요
    한정식 하는 집에 정원을 잘 가꾸어 놓은것 같군요
    무슨 일로 어찌 해서인지 안쓰셨네요
    맛난 음식 잘 드셨겠네요
    비취님이 쏘신건가요
    통큰 손이십니다
  • 작성자대상2 | 작성시간 26.06.08 세분 이쁘네요
    음식도 맛있어 보이네요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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