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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할 일이 참 많치요?

작성자리야|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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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6.06.12 우리네 나이 되면 다 부질없는게 되지요
    그저 건강해서 잘 다니는게 감사한 날이지요
    고생과 어려움을 겪어야 겸손도 배우고 간잘한 기도도 나오고 하느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살아 그는것이 더없이 감사한 일이 되더군요
    건강만허세요
  • 답댓글 작성자 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마자요
    이젠
    건강 하기만 하면
    대박 입니다요
    다른건 다
    쓰잘데기 없는 .
    허울 이지요
  • 작성자 광명화 작성시간26.06.12 아구 중2때 벌써 저리 키가 크셨네요
    저도 큰편인데 그때는 왜 넘큰게 싫었던지 몰것어요

    인생 오르막 내리막 오복다 가진자가 없답니다

    이거 아니면 저거
    저거아니면 이거
    육십인생 넘어가면 더하기빼기해서 복이 비스듬하다네요~~

    노후 리야님도 우리여성님들도 이만하면 큰 감사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내일 사진방 출사가는거도 잊고 까딱했어면 택시로 비봉산 올라갈뻔 했습니다~~ㅋㅋ
  • 답댓글 작성자 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그때 그시절은
    애들이 다 작았잔아요
    나만 우뚝 솟아서
    창피스럽더라고요
    초딩 5때 160 이었어요
    배구 코치셈 눈에 띄어서
    학교 배구선수 1 년 했습니다
    모두 6학년인데
    저 하나만 5학년인데
    언니들보다 저가 더 컸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광명화 작성시간26.06.12 리야 아구~초딩 5부터 ㅎㅎ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광명화 넵
    애들이
    키다리 박사 라고
    부르더군요
    저 네들이 작아서지요
  •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6.12 살아보니 지금이
    젤 편해요.
    그저 저만 건강하면
    만사형통이네요,
    요즘 운동도 하고 하는데
    살이 찌네요.^^
  • 답댓글 작성자 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파란여우님 처럼
    저 도 저 만 건강하면
    만사 오케이 랍니다
    살집은 조금 있어야
    근력이 생기지요
  • 작성자 섬아 작성시간26.06.12 중학교 때부터 크셨군요.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사셨으니
    앞으로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쭈욱 행복하게 사셔야죠.^^

    리야 언니,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초딩 5학년 때
    중고등 학생 보다
    저가 더 컸으니까요
    그 시절 대부분 150~160사이 키였죠
    자랄때 영양식으로
    잘. 먹으면 키 큽니다
    요즘 애들 봐요
    디기
    커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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