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서 니작성시간26.06.16
요즘 지방에서 일하고 주말에 서울 올라오면 손녀딸 왜케 많이 자고 오냐구. 이제 그만 가라구 ㅠ 내리사랑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네요 똘망똘망 손주얼굴에 헤어지기 싫어하는 아이를보며 삶의 큰 위안을 삼는답니다 더운가운데 생일날 많이 놀아주셨다니 바쁘신분이 큰일 하셨네요 서울은 많이 덥습니다 건강 잘 돌보시고 쉼하세요
답댓글작성자늘 평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6
서니님 손녀가 사랑으로 할미를 챙기네요. 뿌듯하시고 기분좋으시겠어요. 오늘 하루 시간을 비워 놀기로 했는데 역시 첨에는 괜찮다가 사내아이라 두세시간 지나니 진이 빠져 힘이 부치더라구요 그래도 이제는 한번씩 같이 놀아야 속이 뿌듯하답니다. 서니님 고맙습니다 서니님도 건강 관리 잘하시고 늘 복되시길요~^^
답댓글작성자늘 평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6
저는 상하원을 처음 알았는데 산책하고 쉬기 좋더라구요. 성당 신부님과 여러 자매언니동생분들이 수십년 지인이다보니 신앙생활 함께하기 좀 더 힘이 되어요 건강은 완전 회복인데 재발전이 방지하는 약을 계속 먹어야해서 그게 애로랍니다. 그래도 이만큼도 축복이라 감사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