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겼습니다. 작성자섬아|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3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희수 언니 동네였구나요. ㅎ저도 캠퍼스의 그 매력 때문에가끔 찾곤 하지요.대학시절이 꼭 그리워서만은 아니고언제든 가면 푸르러질 수있을 것 같아 찾곤 해요.희수 언니, 많이 더워졌어요.여름을 이기자구요, 홧팅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사 작성시간26.06.18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로사 언니, 반갑습니다.삼패공원의 바람은 산들산들 하겠죠?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늘 평화 작성시간26.06.18 멋지네요. 언제나 감성가득젊은 여학생 못지않는 지혜와 여유로 읽는 사람도 미소짓게하네요글을 보는 저도 이겼다는공감만족이 들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그럼요~~ 늘 평화님.^^연륜을 젊은 이들은못 따라 올 걸요.예전에 어르신들이 주름살은 훈장이라고 했는데이젠 그 말뜻을 알겠더라구요.나이듦을 사랑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6.06.18 맞아요그 싱그럽던 창춘이 얻그제 같은데 어느새 노후기 되어 버렸네요청춘의 거리 신촌 연대 이대를 다녀 오셨군요그시절을 생각 하면 아련하지요그때는 왜 더 잼나고 멋지게 못살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지금은 그 숨찼던 인생 길이 거의 다 가고 안정하며 다른 시간을 기다리며 좀더 평온한 마음을 갖고 살려 하고 있지요섬아 방장님 모습이 대학생같이 발랄 해 보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산나리 언니,요즘 살살 움직이시는 걸 봤어요.다리가 괜찮아지신 거죠?고맙고 다행스런 일이네요.언니, 홧팅 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6.06.18 섬아 네 하루 하루가 감사하며 살고있답니다많이는 못 걸어도 조금씩 살살 걸으며 다닙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 니 작성시간26.06.18 다낭에서 하루 시작했네요손주들 틈에 정신이 ㅠ난 여기있는 동안 질것같은 불안이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서니 언니야~~다낭 엄청 더울 거 같은디유.무조건 행복하고 즐거운여행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 니 작성시간26.06.18 섬아 그나마 풀빌라에 물속에 있어 션합니다 그려 ㅎ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