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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체질이 냉 체질이 된

작성자산 나리|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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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섬아 작성시간26.06.20
    산나리 언니,
    고생하셨군요.

    나이를 먹으면
    이런저런 일로 건강에
    문제가 생기나봐요.
    조심한다고 해도 쉽지는 않겠죠.

    언니~~
    무조건 편안하게 푹 쉬세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섬아 방장님 첫 댓글 감사합니다
    그 덥던 몸이 차가워지니까
    버스 지하철 다 탈수가 없고 어제 트롯방가서 너무 추워서 미리 왔어요
    와서 보일러 넣고 긴팔 티 있고 이블속에 그대로 쏙 누워서 거의 두시간을 누웠다 일어나니 좀 낫네요
    지금도 불넣고 긴팔 입고 있답니다
    왼쪽 발이 시린데 이건 정말 괴로운 일이네요
    고운 저녁 시간 되세요
  •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6.20 고생하셨네요.
    음식 해 드시는게
    힘드시지만 입맛도 없지만
    그래도 더운 여름에
    잘 챙겨드셔야해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네 사람은 저가에 체질애 맞는 음식을 못어야지 반대 음식을 먹으면 몸에 변화가 오니 함들어자네요
    고운 꿈 꾸세요
  • 작성자 희수 작성시간26.06.20 섭취음식과의 몸의 변화를..
    어찌그리 잘 아실까요?!!
    아시는 만큼
    몸에 해로운 건 피하시고...


    건강하세여~♡♡♡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네 저는 아주 예만한 체질이고 성격도 예만해서 반응을 바로 느끼고 알게 됩니다
    화장품도 향이 나는건 못발라요
    길 가다가도 향수 냄새 나면 바로 머리가 아파요
    늘 들려 주시어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광명화 작성시간26.06.21 그렇게 춥다고ㅈ하시더니요
    열이 뜨겁다 내렸다하니요
    몸살기가 올때는 꼭 냉기가 심하더라요
    예날에 여성방 정모를
    충무로에서 할때 제가 그런적이 있습니다
    조리 잘하세요
    출사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언니께서 이른 시간에 댓글 주셨네요
    출사 가시는군요
    그때 언니 정말 힘들어서 먼저 가셨지요
    몸이 안좋으면 아무리 즐거운 곳이라도 있기가 어렵지요
    9시 미사 독서하고 와서 아침 먹고 봅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 작성자 오막살이 작성시간26.06.21 음식 가려 드셔야 하겠어요
    신경 많이 쓰이시지 싶습니다
    그렇게 활동에 제제 받으시니 남이 준다고
    쉽게 드시기도 어렵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네 제가 열 체질이다 보니 음식에 예민하더군요
    먹지 말아야 될 것을 먹으면 여지 없이 부작용이 따라 오더군요
    07년도에 붕어탕에 대추 생강이 많이 들은 것을 먹었더니 몸에 좋다고 해서 먹은게 독을 먹은게 되었네요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팠는데 그때는 그걸 몰랐어요
    그리고 바로 그해에 홍삼을 먹고 더 죽을 뻔 했는데 먹으면 안되는것도 모르고 먹고 머리 다 빠지고 그 때부터 몸이 더 열을 받고 심장에 열이 차서 고통을 받았어요
    그뒤로도 수차례 자다가도 열나면 얼음 찜질을수시러 하며 살았어요
    절대로 맞지 않는 음식은 안먹기로 했어요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성당 갔다 좀전에 왔어요
  • 작성자 조윤정 작성시간26.06.21 산나리님 글을 읽고
    댓글도 읽으니
    음식이나 기후 환경
    영향이 민감함을 느낍니다.
    저도 어제 잠을 설첬더니
    그 이유가 음식에서 왔는가
    생각드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민감해저서 어렵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네 그러셨군요
    잠을 잘 자야 면역도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건강하셔야 되는데요
    9시 미사 독서 하고 아침 먹고 이제 봅니다
    내 몸에 맞는 음식이 보약인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안맞으니 독이 되네요
    오늘도 행복한날 주일 되세요
  • 작성자 늘 평화 작성시간26.06.21 고생하셨네요
    저도 음식영향 많이 받아서
    먹을수 없는 메뉴있는 모임은 안가요. 전에는 얼굴인사라도 하려고 갔지만 음식도 술도 거의 못먹으니 시간갈수록 자리가 불편해 이제 안간답니다. 저염식으로 먹고 채소.과일도 몸에 좋아도 드문드문 적당히 먹는게 좋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제가 그런데요
    술도 잘 못먹고 음식도 서너 젓가락 먹고 오니 먹는 모임은 벌로입니다
    아무거나 먹지도 못하고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있을 때도 있지요
    큰 아픔으로 고생 하셨는데 회복 하시고 조심히 음식으로 다스리시나 본데요
    모쪼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리야 작성시간26.06.22 음식 영향을
    많이 받게도 되지요
    골고루 잘. 먹어줘야
    되는데도
    .체질에. 상극인 음식도
    있더라고요
    노년에는 넘
    기름진 좋은거
    많이 먹어도
    신장 간장이 망가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산나리님도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셔야 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네 맞아요
    살아가는데 내 체질에 맞는 음식이 중요하더군요
    나이 드니 더 그러네요
    기름진 음식은 잘 안먹는 편이라 그런건 괜찮은데 열이 있는 음식은 자칫 하면 헷갈려서 먹게 되는 일이 있더군요
    오늘도 행북한날 되세요
  • 작성자 이슬1 작성시간26.06.22 저도 몸이 찬체질이라
    이 무더위에 아직도 온열침대에 겨울이불 덮고 잔답니다

    냉체질 한약먹고 인삼을 달고살아도
    바뀌지 않아
    이제 그려려니하고 살고 있어요

    산나리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네 저는 뜨거은 체질인데 그것도 심장만 뜨거운 몸이라서 맞추기가 어렵네요
    황기를 먹으니 몸이 차가워져서 냉기가 흐르고 바람이 더 싫어지네요
    지금 헌의원에 왔어요
    체질은 잘 변하지 않는것 같은데요
    차거운 체질도 어려움이 많더군요
    헝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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