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몸부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9.02
장어구이집 낮에 부산서 온 등산팀과 함께 갔는데 방석을 들자말자 사방으로 흩어지는 바퀴벌레들 으악~!!! 그집이 이동네서 제일 유명한 장어구이집인데 그날 이유 여지껏 한번도 안갔어요 머리카락 나온 횟집도 작별했어요^^
작성자코알라1작성시간24.09.02
음식은 아무리 맛있어도 청결하지 않으면 식상합니다. 머리카락이 음식에 들어 있을 정도라면 그 먼지에 머리 비듬 염색약성분 ㅡ 생각하면 어제 먹은 음식이 토할 것 같죠. 음식을 만드는 사람은 위생모를 반드시 써야 하고 손이 청결해야 하며 얼굴도 예쁘게 화장 해야 안심되죠. 머리 긁적 거리거나 더러운 얼굴에서 코딱지 만진 손으로 음식 만지는 걸 보았다면 으악 ! 기절초풍 ! 사실 맛도 맛이고 영양도 영양이지만 청결하지 않은 집에서 음식 먹으면 안됩니다.
작성자산애작성시간24.09.02
저도 먼지나 머리카락 줍고 다니며 나름 깔끔한 성격이라 생각 하면서 살았는데 요즘에는 밖에 나가려다 뭘 잊었을때 그냥 신발 신고 방에 들어갔다 나오기도 하면서 편하게 대충 대충 삽니다. 물론 음식에 이물질 나오는건 질색이지요. 먹는거는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