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24.12.29|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베로 작성시간24.12.29 예식장에 가본지가어언 10년이 훨씬 넘어1월달에 갈일이 생겼는데 많이변했으리라 생각했는데ㅡ 근데 사진보니 그때나이때나 비슷하네요.편한 마음으로 다녀올래요.남의 결혼식인데 내가왜 긴장이 되는지~~~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9 결혼식장 가면 아무나 나 뭐입었나 관심도없는데 나혼자 꾸미고 난리부루스그래도 잘입고 가야 그집사람들 가오살려주지요저는 오늘 청바지입고 갔어요옷이 없어서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4.12.29 결혼식 귀빈으로 참석하셨네요진행사항과 함께 양가사돈의 모습과 함께 신랑의 모습도 점검하시고앞으로의 행복한 결혼생활이 되길 기원도 해주시고맛있는지는 모르지만 품평도 예리하게 잘하시는 부페의 모습도 보여주셨네요특히 사위의 귀에다 협박조로 내딸 고생시키면 넌 내손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는웃으면서 협박하는 모습도 사진으로 잘 남기셨습니다즐거운 휴일 보람있는 시간 보내셨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9 ㅋㅋ 귀빈 아니어요부페 먹으러 간 객이었어요사진은 취미생활한거구요사진 동영상 너무 열심히 찍었어요진짜 웃기는 짬뽕이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4.12.30 저도 결혼식장 가본지 한참 되었습니다.동창이나 친구들의 자녀가 대충 잡아도 40세가 넘으니그만큼 결혼식장에 갈 일도 줄어들게 마련 입니다.뷔페 음식은 언제나 좋지요. 저도 그건 먹고 싶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30 처음 해산물이 좋았어요이젠 얼굴도 할배지만 무엇보다도 위가 할배입니다 과식으로 속이 많이 더부룩했어요이젠 무한리필과 부페는 반갑지가 않습니다맛있는 단품집에서 배부르기전에 수저놓는게제일 잘하는 식습관 같습니다체온도 1도는 못올리더라도1도를 떨어지게 하면 안되구요 저는 집에서 아주 가벼운 옷입고 롱패딩 걸치고 지냅니다 그럼 난방 덜해도 전혀 춥지 않네요 이불을 감고 사는 기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