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누이 상봉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25.02.08|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모렌도 작성시간25.02.08 닮았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8 그래요?저는 그렇게 닮았게는 안 보입니다오빠는 듬직하니 남자답게 생겼고여동생은 어릴때는 귀여웠겠어요상봉후 40년 넘어 흘렀으니 두분다 이세상 사람이 아닐지도 모르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5.02.08 누가 봐도 남매가 맞는듯 닮았습니다.지난 1983년 이산가족 찾기 종일 방송을 보던 생각이 납니다.티브이를 보면서 저도 여러번 눈물을 흘리고는 했는데, 벌써 40년이 넘었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8 저는 평소에 동거할매보고 니는 참 사람보는 눈 없다고 해요붕어빵인데도 잘 모르겠다 해서요저 오누이는 탁보니 딱 닮았다 이걸 못느꼈어요동거할매랑 살다보니 제눈도 도다리가 되어가나봅니다 42년 참 총알같이 빠르게 흘러갔네요작년에 비진도 가보고 너무 허무했어요제가 20살때 가고 처음 갔거든요어떻게 47년이 그렇게 흘러갈수가 있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5.02.08 형제 자매는 어딘지 닮아 보입니다근데요 함께 살아보면 부부도 닮아가고 심지어 기르는 강아지도 은근 비슷해 집니다오랜기간 헤어져 만난 분들 하루이틀 만나보면 반가움도 반감되고 할말도 없어지는거 같습니다제 생각만 그렇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8 제가 옛날에 죽고 못살다가 졸지에 헤어진 친구몇명을 경찰컴을 통해서 야매로 찾았어요한두번 반갑게 만났지요그후로는 할말도 신비감도 재미도 없더군요그러다가 단절그래서 저는 옛친구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게그냥 찾지마라 합니다우리 부부는 서로 닮았다하면 억수로 화냅니다저 후진 얼굴이 우째 나랑 닮았다말이고? 하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루나 작성시간25.02.08 도다리가 되어간다는말씀에 ~~뺭... 터졋 ~습니다..우때 이런 단어가생각이 나실까요.. (감사해요 ~^^)오늘은 경희궁.돈의문궁 시리즈를 걷다왔슴니다...이사와서 누리는 기쁨임니다..몸님덕분에 기쁨이 두배인하루 입니다..즐 ~~휴일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8 부산에서는 띨빵하게시리 보고도 잘모르면도다리 눈까리가? 이럽니다궁 시리즈 저도 답습하고 싶어요인왕산에도 오르고 싶고 한강도 가까이서 보고싶어요 달달한 밤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