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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시 나선다

작성자조 요한| 작성시간25.07.07|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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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렌도 작성시간25.07.07 에고..처음 이만오천원이라고 할때
    살걸 그랬지요?
    담에 또 물으면
    3만원 5천원!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조 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7 땀 뻘뻘 흘리고 갔더니,장에 안 나왔네요 ㅠ
    운동 만 하고 왔습니다.
    2만5천원을 위하여 힘도 길러야합니다 ㅎ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5.07.07 어쩌다가 고속버스 타고 내렸던 곳
    그곳에 그런 시장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하기는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지하철을 탔으니..
  • 답댓글 작성자 조 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7 2,7일에 열립니다.
    한번 기회되면 구경해 보세요.
    노인 사람 구경입니다.
  • 작성자 향적 작성시간25.07.07 노포동 시장. 없는거 없는 곳.
    자주 갔지요
    꽃모종 사러. 군것질 하러. 사람구경하러
  • 답댓글 작성자 조 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7 장 아래로 꽃시장도 있지요.
    버스 2.3정거장 더 가면 큰 꽃시장도 있습니다.
  • 작성자 굴뚝청소부 작성시간25.07.07 온천입구 위에 있다가 구서동으로
    다시 노포동으로 옮겼지요
    장날 구경 오는 사람들 엄청 많지요.
  • 답댓글 작성자 조 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7 오늘은 날이 더워서 팔러 나온 사람들도 적고,구경 온 사람도 적었습니다
  •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5.07.07 노포동 오시게장날은 이름도 참 멋진데
    부산에 있는 곳인가 봅니다
    낚시릴 값을 모르지만 전문낚시점에 가보시면
    어떠실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 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7 중고마켓 같은 느낌입니다.
    비슷한 걸로 새걸 하나 샀는데,
    많이 비쌉니다.
    새것의 반의 반값입니다.
    사용감이 많지 않는 중고품이였고요 ㅎ
  • 작성자 몸부림 작성시간25.07.08 당근에서 보면 좋은물건 득템하려고
    하이에나들이 24시간 눈 딱 볼시뜨고
    대기하고 있다가 나오면 바로 찍어버리더군요
    득템의 길이 득도의 길보다 어렵다는걸 느낍니다
    수련많이 하세요 밀당내공이 부족해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 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8 지적이 맞습니다
    물건 값 흥정을 못합니다.
    물건 구매하면서 깎아본 기억이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시간25.07.08 조 요한 근데요 제가 살아보니까 안 깍고 사는 정찰제가
    최고입니다 사기당한 기분이 전혀 안들어요
    구포 볼일 2일째
    부산날씨도 불더위입니다
    이틀째 새벽운동을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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