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애작성시간25.07.27 아주 드물게 나도 언제 아구창에 날아 올지 모르는 그런 긴장감 속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누가 잔소리를 안 하니 모든 일상이 그때 그태에 따라 무계획으로 삽니다. 적당한 긴장감은 오히려 부지런하고 계획적인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작성자절벽작성시간25.07.27
폭염에 바다는 고요하고 하늘에 구름은 잔잔해 보이네요 그보다 더 고요한 도서관에서의 일상은 너무 시원해 보이네요 단지 얼음컵에 커피와 빨대 두개 독서삼매경에 잠시 남에 빨대에 입댓다간 바로 아구창이 날라간다고 하니 정말 고요한 살얼음판이네요 더운날 일찍 퇴근해서 계은숙에 연인노래 들으면서 졸다가 무리가 무거워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