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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폐인 탈출기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25.07.27|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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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5.07.27
    아주 드물게 나도
    언제 아구창에 날아 올지 모르는
    그런 긴장감 속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누가 잔소리를 안 하니 모든 일상이 그때 그태에 따라 무계획으로 삽니다.
    적당한 긴장감은 오히려 부지런하고 계획적인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7 제가 밖에서는 화장실을 가급적이면 안가려고 했어요 위생적이지도 못하지만 은밀함이 없으면 저는 긴장을 많이 하거든요
    산악회모임이든가?
    어디서 그런말을 했더니 다들 잡아먹을듯이 째려보면서 니가 덜 급했구나 급해봐라 눈까리 보이는게 있는가? 그저 쌀수있음이 감솨할 따름이야
    하더군요
    아구창맞고 턱뼈가 내려앉아본적이 없으셔서
    글케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자유를 민끽하소서 ^^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5.07.27 폭염에 바다는 고요하고 하늘에 구름은 잔잔해 보이네요
    그보다 더 고요한 도서관에서의 일상은 너무 시원해 보이네요
    단지 얼음컵에 커피와 빨대 두개 독서삼매경에 잠시 남에 빨대에 입댓다간
    바로 아구창이 날라간다고 하니 정말 고요한 살얼음판이네요
    더운날 일찍 퇴근해서 계은숙에 연인노래 들으면서
    졸다가 무리가 무거워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7 오늘은 마누라가 제 빨대로 빨아먹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인정사정볼것없다 입니다
    바로 아구창을 날렸습니다
    깡냉이가 다섯개 날아갔습니다
    너무 통쾌해서 올가를 느꼈습니다 푸하하하~
  •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5.07.27 옆지기가 맛있는 물김치국수를 만들어줘서
    함께 먹고 둘이서 광덕산 계곡을 다녀왔는데
    차안 온도계가 40도를 가르킵니다
    계곡에는 몸담그는 가족들이 많이 보이는데
    이뜨거운 날에도 모자도 안쓰고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7 부부가 동시상영으로 알탕은 하셨겠지요?
    짜릿한 알탕의 맛
    맛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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