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남성 휴게실

이모저모

작성자몸부림|작성시간25.09.06|조회수222 목록 댓글 2

오늘도 한낮 바다는 뜨거웠다

 

 

도서관에서 책을  보노라니 잠이 쏟아져서 

바다와 구름을 보려고 들락날락거렸다

 

 

 

행암마을

 

 

 

촌빨날리는 그대는 누구시더라?

 

 

잠 때문에 도서관에서 나와 미술관으로 갔다

이 전시회 바뀐줄 알았는데 그대로더라

세번째로 봤다

 

 

 

 

 

 

실버카페에 앉았는데 밖에서 이 아름다운 젊은처자들은 안이 안보이는 거울이니까 셀카를 찍더라

 

너무 귀여워서 죽는줄 알았다

 

엄마는 날씬하고 애기는  예뻤다

 

날씬한 엄마와 오늘 최연소 관람객

최연소께서는 고함을 너무 질렀는데

이 세상 어느 악기가 그소리보다 아름다운

소리를 내겠는가

 

미술교육이라곤 한번도 못받아본 젊은 여자화가의  작품

 

 

 

 

 

 

 

 

 

 

이작품은 확대해서 보면 그림이 참으로 예쁘다

타일로 찍어서 한쪽벽을 장식하면 멋지겠다

욕심났다

 

 

이 작품도 확대 감상하면 좋겠다

 

 

 

 

 

 

 

 

 

 

 

 

 

 

 

 

 

근래 사먹은 음식중 최악의 맛이었던

닭칼국수 아래것은 마누라가 먹은 얼큰닭칼국수

재방문의사 절대없음

여기에 소스 넣기, 글은 모두 지우고 사용 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5.09.07
    역쉬,

    젤 먼저,
    아가사진에 눈이 가네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살아가는 이유, 그 자체죠^^~

  • 작성자절벽 | 작성시간 25.09.07 바다와 젊은 노인의 모습입니다
    시원하게 바다보고 수면제 책을 보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리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젊은 노인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반바지 오래전 태양은 가득히 알랑들롱이 생각납니다
    지금도 그때의 모습을 흉내내는데 가랭이가 찢어지는 고통을 느낍니다
    휴일 잘보내십시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