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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모임 후기 (잘 들어 가셨는지요)?

작성자산애|작성시간25.11.18|조회수304 목록 댓글 6

지난 10월 30일에 모임을 하겠다고 공지를 올렸는데

심해 지기님과 정담 방장님께서 당일에 참석글 올려 주셨고

다음날 31일에 석촌님께서, 그리고 인애님께서 11월 1일에

참석 댓글을 올려 주셨는데 그 이후 한동안 신청이 없었습니다. 

 

여성 회원들께서도 편히 참석하시라고 B형방과 합동으로

모임을 한다고는 했지만 참 마음이 분주하고 초조했습니다.

여기저기 모임에 나가서 참석해 달라고 따로 부탁을 드렸고

문자메시지나 카톡으로 참석 요구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한분 한분 참가 신청을 해 주셔서 모두 22명이 되었고

퇴근이 늦어져 참석을 못하신 호가정님을 제외한 전원이 멀리

목동까지 움직여 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헤어졌습니다.

내년에 신년을 기념하여 한번 더 모임을 갖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준비를 하는 기간 동안에 인원이 차지 않을 것을 염려하여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비회원 10명 정도가 함께 자리했습니다.

멀리 와주신 신미주님, 리즈향님, 문이님, 최멜라니아님, 정담님 감사하고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모든 참석 회원님들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식사를 하실 때 8개 테이블 x 4인분=32인분과 고기가 조금 부족한 듯하여

테이블당 2인분을 추가하여, 모두 8개 테이블에서 16인분이 추가되었고

합계 48인분 x 25,000원 = 1,200.000원(소주, 맥주 금액 제외)인데

추가분은 가격 조절이 있었던 듯, 토털 121만 원 정도가 청구되어서

우리가 2/3를 비회원이 1/3을 부담하기로 하여  회비와 찬조금 전액인

82만 원을 계좌이체 하고, 선물로 드린 술과 현장에서 드신 술값은 저와

저의 친구가 공동 부담 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마감했습니다. 

 

모임 공지글에 있는 내용 그대로 회비 22명분 x 30,000원= 660,000원

+ 찬조금 160,000원=820,000원 전액을 계좌 이체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비회원들의 술자리가 끝나기 전에 우리 모두가 퇴실을 하였기에 구체적인

청구서와 영수증은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필요하면 요구를 하겠습니다.

혼자서 준비하고 진행을 하다 보니 조금 어설프고 부족한 점 이해 바랍니다.

 

회계는 플러스, 마이너스 0원 입니다..

이상 간단하게 모임 후기 및 회계정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산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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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19 참석 해 주셔서 감사하고
    댓글 써 주심도 감사 합니다.
    빠른 시일 안에 디시 봅게 되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심해 | 작성시간 25.11.19 적은 회비로 건강에 좋은 술 그리고
    돼지갈비도 일품이었습니다.
    더구나 바리 바리 선물도 감동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에도 무조건 무조건 참석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19 지기님 찬조에 비하면
    약소하기 그지 없습니다.
    늘 앞장서서 참여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5.11.19
    부족분은 방장님과 친구분 이 총대를 메고 정산보고는 0???

    이런 신비로운 셈법이,,,
    노고가 크신 울 방장님과 친구분께 감사드립니다^

    ㅎ ㅎ

  • 답댓글 작성자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19 그리운 운영위원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별히 보고 할것도 없이 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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