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지존이가 전화를 했다.. 작성자산애| 작성시간25.12.30| 조회수0|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5.12.30 ㅎㅎ 아 놔 진짜, 깜짝 놀랐잖아요. 흐미, 구성지게 실감나게 하도 잘 쓰셔서 홀딱 속았어요. ^^산애 방장님도 지존이 운영위원님도 새해에 홧팅입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사실은 삶의 이야기방에베리꽃님 경쟁자로 붙어보고 싶었는데그 냥반이 2~3개월 만에 350편 썼다고 해서 겁 먹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새미 작성시간25.12.30 어머....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그냥 나른한 시간에잠시 쉬어 가시라고 써 봤습니다.재미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5.12.30 ㅎㅎ형님 저도 놀랬어요 ㅎㅎ또 다른놈이 있나 싶어서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그래도 잘 들어 가기는 했나 봅니다.대리 기사는 서울까지 어떻게 나왔다 하던가요?앞으로는 잠을 자더라도 절대로 조수석에서는 잠 자지 마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5.12.30 정말인줄 알았습니다 ~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정말 그랬다고 하여도그산님이 손해 볼 거 없으니까그냥 핸들 잃어버린 차가 있는 걸로 하시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5.12.30 실제 그런일이 있을수 있을까 하며 의아해 했는데가능한 이야기 입니다술에 취하다 보면 가끔 생각할수없는 현실이 실제로조수석에 앉아서 졸다보면 현실과 구분이 않될수도 있지요건강하셔야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네, 맞습니다.무조건 건강 해야지요.잠시 나마 미소 지을 수 있으면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시간25.12.30 저도 글을 읽으면서진짜인줄 알고,지존이님은 정말 예의가 없구나 생각했어요..끝까지 읽기를 잘 했네요픽션이군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ㅎㅎ 그랬습니다.무료한 시간에 잠시 장난을 좀 했습니다.그래서 누구 한분 이라도 재미 있으셨으면 된거지요.지존이님과 저는 개인적으로 특별한 관계가 있는 형과 아우라서 편하게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5.12.30 흐미,으짜쓰까~울 방장님,몬 뻥도 이리 모질게 치신다요^~덕분에 잘 웃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뻥이라니요.천만의 말씀 입니다.저거는 뻥이 아니라 픽션 이라고 하잖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저 작성시간25.12.30 ㅋㅋㅋ심각한 상황이 왜 이리도 웃음이 날까요표정없이 살다 모처럼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사실 웃음이 나오는게 정상이지요.그런 장면을 상상 하고도 웃음이 안 나오면조수석에 앉아서 핸들이 없어졌다고 우는 놈이나 똑같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