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딱 줄이자면
이모저모 사연도 많았고
슬픔도 느꼈고 행복도 느꼈지만
안죽고 살아남았으니
나는 행복한 사람아니겠습니까?
https://youtu.be/G8I_TS2xjPE?si=r2f36OtUlylC0ROG
한이틀 꼬랑꼬랑~ 거리다가
제가 사랑하는 해양공원에 가서 2025년과
작별했습니다
잘가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르겠지요
올한해 여러분들과 글, 사진 교류하면서
많이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해품남 : 해를 품은 남자
날씨가 꽤나 매서운데도 가족끼리 많이 왔네요
하늘의 구름이 요상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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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둘둘이 작성시간 25.12.31 보기좋습니다.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생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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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절벽 작성시간 25.12.31 새해도 빛나는 태양이 뜨겟지요
올한해 어두운 기운 다 잊어버리고 내일을 향해 뛰어야 겠네요
몸부림님 새해 좋은 기운 많이 얻길 바랍니다 -
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5.12.31 잘 하셨습니다.
몸부림님 올 한해 정말
열심히 놀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덕분에 가만히 앉아서 산과 바다 온 들녘까지
두루 두루 구경 잘 했습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그리운 작성시간 25.12.31
덕분에 눈 호강 잘 했습니다.
신년에도 기대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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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 25.12.31 덕분에 덩달아서 즐거웠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