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두번 정도 봤어요
젊은시절 회사근무시 찍은 귀한 사진같아서
만들어봤어요
여전히 고소는 안하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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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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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 아 작성시간 25.12.31 그때도 찢청이 유행이었나봅니다
미남을 여기서 오지게 만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페이지 작성시간 26.01.01 오지게 만나니 참 좋습니다.
저 미남만 좋아하거든요.
찢청 입은 미남이 제일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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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초 작성시간 26.01.01 어머나! 세상에 ~
믿을수 없어요
김포인님께서 젊어서 이렇게 잘 생기셨다구요?? ㅎ
그런데 지금은 왜? ㅎㅎㅎ
머리도 완전 장발이시구
마치 무슨 연예인 같습니다